미제사건이 없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치안은 좋은데 강력범죄에 대해선 초동수사가 부실하긴합니다. 그래도 요즘엔 범죄자들의 DNA를 채취해 보관하다가 현장에서 그 사람의 DNA가 나오면 쉽게 잡을 수 있다는데 초범인 경우에는 보관중인 DNA가 없어 cctv나 쥬변 블랙박스영상에 의존하는데 주변에 그런 증거가 없으면 못잡죠..만약 용의자가 있어도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확실한 증거나 증인 또는 자백이 없으면 무죄판결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