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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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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부러 추천하는 건 회사사람들한테 실례일까요??

좋아하는 음식을 회사 동료들에게 추천하는 게 실례가 될까 걱정돼서요~

일본,인도,중국,베트남 향신료 들어간 음식들인데 너무 개인적인 취향이라서 부담스럽거나 불편하게 느낄까 봐 걱정이 되는데 추천하지 말까요? 돌아가면서 맛집 원하는데로 도는거 거든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돌아가면서 맛집 도는거면 질문자님도 당연히 추천하셔야죠 아무래도 본인 취향을 나누는게 그런 모임의 재미인것같습니다 향신료 음식이라고 해서 특별히 부담스러워할 이유는 없을것같구요 오히려 평소에 안먹어본 음식을 경험해볼 기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다만 매운 정도나 특이한 향이 있다면 미리 한마디 해주시는게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못먹는 사람 있으면 다른 메뉴도 있는 곳으로 골라주시면 되겠네요.

  • 외국 음식의 향신료에 대해서는 호불호는 갈리기 마련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고 부담스럽거나 불편할 것이 걱정이 되면 추천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돌아가면서 맛집 추천을 한다고 해도 회사 동료들과의 모임에서는 보편적인 음식을 골라야지요.

  •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추천이 아니라 강요가 되면 안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추천 자체는 전혀 실례가 아니고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동료들의 취향을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만 유지하면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돌아가면서 추천하는 시스템이라면 실례가 아닙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다른분께서 추천하는 가게도 그분 취향일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 추천하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이 있는데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하는게 문제인 거죠 님이 드셨을때 맛있었거나 그래서 괜찮다면 함께 먹어보자는 취지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