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며느리,사위,들이 가끔 한번씩 집에오는데 저가 아이들 오는게 귀찮아요..ㅠ

며느리.사위를 보고는 아이들이 한번씩 집에 온다하면 부담되고 귀찮아요. 제가 잘못된것일까요? 다른사람들은 아이들 오는게 반갑고 좋기만 한가요? 이런 맘을 없애고 아이들을 반갑게만 맞고십은데 귀찮은맘만 앞서는이런 나 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충분히 그런마음이 드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사람이 오게되면 무언가를 준비하고 손님 접대를 해야하니 그렇게 느끼시는게 당연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딩고133입니다.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주가 오면 좋은데 갈때는 더 좋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힘이 들고 스트레스가 된다는것이지요. 몸이 피곤하신것 같아요 몸이 피곤하면 마음도 피곤해지니 아들 며느리에게 솔직히 말씀하시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면 기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밥을 차려주고 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귀찮은 마음도 생기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혼자 다하시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면 연세도 있으실텐데 함께 있을땐 못느끼시겠지만 집으로 돌아가고나면 허전함에 더해 피곤이 몰려오실겁니다. 어느정도는 자식들이 할 수 있도록 놔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날카로운흰수리59입니다.

      오랫만에 오면 잠깐은 반갑지만 너무 오래 머물면 힘들지요. 다들 마찬가지일겁니다. 저도 그래서 피곤하니 일찍 올라가라고 합니다. 서로서로 편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