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신라의 도읍지는 계속 경주였나요?

안녕하세요? 고구려나 백제는 도읍지를 여러번 옮겼지만 신라는 도읍지를 금성만 알고 있습니다. 신라의 도읍지는 계속 금성(경주)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의 도읍지가 계속 경주였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한반도의 동남쪽에 위치한 신라의 도읍지는 지금의 경주였는데 신라는 천 년 동안 수도를 한 번도 옮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경주는 신라 천년의 도읍지로서,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가 기원전 57년에 나라를 세운 이래로 56대 경순왕이 1000여년이나 이어오던 신라를 고려 왕건에게 넘겨줄 때까지 실로 장구한 세월동안 지속 되어온 역사 도시입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는 경주에 도읍을 정한 뒤 천년동안을 한 곳에서 유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가장 정비된 도성체제를 갖추고 있어 이제까지의 연구에 의해서 도성제에 관한 많은 것이 밝혀지기도 했는데 이렇게 신라에서 한곳에만 도성을 정한 것은 경주의 토착 귀족들의 세력이 막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의 수도는 경주였습니다. 경주는 기원전 57년 신라가 건국된 이래로 935년 신라가 멸망할 때까지 992년 동안 수도로 삼았습니다. 경주는 서라벌, 금성 등으로도 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