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에 노랗게 뭐가 생겼는데 누리끼리? 어떻게 없애나요..

작년에 입고 올해 꺼내서 입는데 목쪽이 노래요 선스틱을 많이 바르고 다니긴 했는데 그 영향일까요?? 브랜드옷이고 빨았는데도 안 없어지는데 방법 있을까요?ㅜㅜ

참고로 잘 씻습니다 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옷이 아끼는 브랜드라 속상하시겠어요ㅠㅠ

    그건 씻는 거랑은 전혀 상관없어요!

    선스틱에 들어있는 성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공기랑 만나 산화되어서 생기는 거라, 일반 세탁으로는 잘 안 지워지거든요.

    ​이럴 때는 기름기를 먼저 잡아주는 게 핵심이에요.

    주방세제를 오염된 부위에 살짝 묻혀서 조물조물 애벌빨래를 먼저 해주세요.

    그다음에 과탄산소다를 녹인 따뜻한 물에 옷을 한 시간 정도 푹 담가두었다가 헹궈보세요.

    ​그러면 거짓말처럼 노란 얼룩이 싹 빠질 거예요.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이 상할 수 있으니 손을 넣었을 때 따뜻하다 싶은 정도면 충분해요.

    이번에 꼭 깨끗하게 되살려서 다시 예쁘게 입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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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물을 묻히기전에 마른상태에서 퐁퐁과 베이킹소다를 함께 묻혀 오염부분을 비벼 주세요.

    미지근한물에 잘 비벼 퐁퐁과 베이킹소다를 잘 빨아내주신후 햇빛이 드는 건조대에 널어주세요.

    웬만한 노란얼룩은 찾아볼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 치약과 세제 소금 섞어서 따뜻한물에 담가놓았다가 손으로 빨아보세요.. 물은 50도 정도가 적당하고 치약은 변색된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주세요~~

  • 베이킹 소다에 담궈 두거나, 저는 락스를 조금 묻혀서 닦아요. 락스가 잘못 할 경우 원단이 이상한 색으로 얼룩 지니 조심해야해요.

    희 옷은 관리가 참 어려워서 이쁘지만 잘 안사게 되는 색이네요..ㅠㅠ

  • 매일매일 씻어도 흰 옷은 어쩔수가 없어요. 

    사람이 땀을 흘리기도하고 노폐물이 나오는거라

    흰 옷들은 과탄산소다를 이용해 누런때를 뺄 수 있어요. 

    따뜻한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서 흰 옷들을 잠기게 30-60분정도 방치하고 빨면 됩니다. 

    저는 작은 부분만 그러면 잠기게 뒀다가 부드러운 칫솔같은걸로 살살 밀거든요. 

    아니면 요즘 흰 옷들만 빨래하는 세제가 따로 나오기도하던데 과탄산소다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흰옷 목둘레가 노랗게 변한건 땀이나 선스틱 기름기가 공기랑 만나서 찌든것인데 그냥 세탁기 돌려서는 잘 안빠집니다요. 대야에다가 따뜻한물 받아서 과탄산소다 넉넉히 풀고 옷을 한두시간정도 푹 담가두었다가 조물조물 비벼보시면 누런기가 쏙 빠질겁니다. 브랜드옷이라도 이 방법이 제일 직효니까 한번 해보셔요. 하얀옷은 관리가 참 까다로운 법이지요.

  • 보통 아러한 것은 사람의 땀 등으로 인해 변색이 된것으로 표백제를 써서 제거하나거 그것이 아니라면 세탁소에 맡겨서 화확약품으로 색을 없앨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무조건 적으로 없애지는걱은 아니지만, 경우에 따라 그 변색의 정도를 줄일수 있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