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의 위협에서 벗어나고자 사진 찍히는 것을 회피했다는 설이있습니다. 그리고 명성황후가 미모를 지니긴했지만 천연두 자국으로 살짝 곰보였기 때문에 사진 찍는 것을 극도로 피했다는 설이 있으며 어렸을 때 천연두를 앓아 마마 자국으로 약간 곰보였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곰보자국이 있어서 나서기를 매우 싫어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명성황후는 사진찍는것을 극도로 싫어 했습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입니다. 사진이 넘치는 시대지만 사진 찍히는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참 많습니다. 명성황후는 정확히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사진 찍히는것을 극도로 싫어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본자객들이 명성황후를 찾는데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일본자객들은 한번도 명성황후를 본적이 없고 사진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