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친구가 자꾸 5년전 컴이라고 똥컴이러는데, 기분은 나쁘지 않은데, 매일조립하니까 허리가 아파서 너무 힘듭니다.

사양 1. 10400 + 내장그래픽

사양 2. DDR4 2666V 양면램 단면램 16GB 총 2개

사양 3. B460m primg-k => 중고로 판매하고 변경 => B460m Gaming-plus [현 메인보드]

사양 4. 모니터 17인치 | 24인치 모니터 | 모니터 18년도인가 17년도에 산 모니터. 22인치~23인치

사양 5. 웹캠 [Vstarcam] [마이크 되는데 애도 분해했었음] a/s 안됨.

사양 서브 6. 삼성 스피커 [안씀] 24인치 모니터가 스피커 지원함.

사양 7. RX570 Rog strix O8G 그래픽카드 보조전원을 오버쿨럭해서 나온 제품이라고 합니다.

근데 동영상 감상용 으로 쓰는데, 제 입으로 챙피하지만, 게임은 가끔 하는데, 안하려고요.

그래픽카드가 생각보다 연식이 오래되지 않아서, 연도로는 5~6년이지만,

얼마전에 써멀 도포함

사양 8. 전면패널 쇼트 시켜서 잘 안됨 오류 후면패널 메인보드 쪽만 됨. [충전율만 줄어듬] [해결방법 없음]

사양 9. USB 3.0 헤더 AAFP 헤더 USB 2.0 헤더 사양 8에 포함됨.

그 외 SSD 저장소...

운영체제 : 에디션 Windows 11 Pro(Windows 10 Pro)

버전 25H2

설치 날짜 ‎2026-‎03-‎11

OS 빌드 26200.8037

경험 Windows 기능 경험 팩 1000.26100.300.0

하드는 타서 pcb 를 직접 납땜하려다 일이 커졌습니다.

병원은 가보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3만원 짜리 허리보호대 하라는데 CT인가 MRI 외주로 찍으라 하셔서,

사실 다친긴 했어요.

물론 허리를 굽히는것도 사실이에요.

부모님이 그런 비용은 못 주신데요.

인색하세요.

보험하고 비보험 따집니다. USB Type A 를 방향을 안보고 위치와 감으로 꽂습니다.

그것도 자주 뺐다 끼면 햇갈립니다.

usb 2.0 전면패널을 동시에 휴대기기와 꽂으면 파일이 1개씩 옮겨지거나...

바꿀수도 없고, 유통사 아저씨도, 감사하게도 무료로 점검 해주시는데, 이제는 민폐라서 못가겠습니다...

점검만 해주시는데, 제가 핀교정도 하기도 하고[핀에 있는거를 먼지 점을 미세 바늘로 살짝 건드려서 땠어요]

바늘이 우리나라에 없는 물건이라서,

유툥사 방문 A.S 직원선생님이 지난 3년간~4년간 무료로 점검해주셨습니다.

보증기간 이내라서,

그래서 컴퓨터를 사람 불러서 하는거는 제가 그 선생님의 경험을 전수 받는거니까...,

지금 은 컴퓨터 정상 작동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사양은 “똥컴”이라고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i5-10400, DDR4 16GB 이상, B460 보드, RX570이면 최신 고사양 게임용은 아니지만 동영상 감상, 인터넷, 문서, 가벼운 게임에는 충분히 쓸 수 있는 구성입니다. 특히 동영상 감상용이라면 컴퓨터 성능보다 저장장치 상태, 그래픽카드 안정성, 전원공급장치, 케이블·포트 접촉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문제의 핵심은 성능이 아니라 “계속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몸과 장비를 같이 소모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전면 패널, USB 헤더, AAFP 헤더, 핀 교정, 하드 PCB 납땜까지 손대기 시작하면 작은 문제를 고치려다 더 큰 고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정상 작동한다면 더 이상 내부를 자주 열지 않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특히 메인보드 핀이나 헤더는 한 번 손상되면 수리비가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면 USB나 전면 패널이 불안정하면 고치려 하기보다 후면 USB만 쓰고, 필요하면 USB 허브나 연장 케이블을 책상 위에 고정해서 쓰는 편이 낫습니다. USB Type A 방향이 헷갈리면 포트 한쪽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케이블 윗면에 표시를 해두는 것이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입니다. 휴대기기 두 개를 동시에 전면 USB 2.0에 꽂아 파일을 옮기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도와 안정성 모두 떨어질 수 있습니다.

    허리는 더 중요합니다. 이미 병원에서 허리보호대 이야기를 들었고, 다친 적도 있다면 당분간 조립 작업을 줄이셔야 합니다. 보호대는 치료 도구라기보다 허리를 굽히는 동작을 줄이고 통증을 덜 느끼게 해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계속 숙여서 조립하면 디스크, 근육·인대 손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다리 저림, 힘 빠짐, 감각 저하, 대소변 이상, 밤에도 심한 통증이 있으면 비용 문제와 별개로 영상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비용을 부담해주기 어렵다면 우선 비급여 검사부터 바로 하기보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찰 후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 치료, 약, 물리치료, 운동 지도를 먼저 받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MRI는 모든 허리 통증에 바로 필요한 검사는 아닙니다. 신경학적 이상이 있거나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악화될 때 우선순위가 올라갑니다.

    정리하면, 컴퓨터는 동영상 감상용으로는 아직 쓸 만합니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업그레이드나 추가 분해가 아니라, 정상 작동 상태를 유지하고 손대는 횟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후면 포트 중심으로 사용하고, 책상 위 USB 허브를 쓰고, 허리를 숙이는 조립 작업은 중단하는 쪽이 맞습니다. 친구 말보다 지금은 본인 허리 상태를 더 우선해서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