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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kjkjkj
: 장마철이면 울음소리가 들리는 맹꽁이를 직접 보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맹꽁이 학교나 생태 탐사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 정보를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라란
대구 달성습지 일원에서 열리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맹꽁이야~ 놀자)'를 추천합니다. 전국 유일의 양서류 축제로, 맹꽁이와 개구리를 직접 관찰하는 공부방과 야간 탐사대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생태 교육의 장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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