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다음주 한국도 금리 발표가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이번 금리 인상에 무게가 쏠리고 있던데
왜 그런거죠.
저번 금리도 인상되어서 이번에는 동결할것으로 나름 예상했는데 각미디어 시사에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보더라고요.
그럼 인상이 되면 어떻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들어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연속으로 0.25%의 금리인상가능성이 최근들어서 많이 높아진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좁혀질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준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금리 인상이 된다고해서 이미 어느정도 시장에서 이를 예상하여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갔고 이미 국내 3년물 시장금리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현재 3.8~3.9%로 기준금리 2.75%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이미 이를 반영한 상황에서 시장받아들이고 있기에 기준금리가 올라간다고해서 국내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다만 이런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4%까지 올라가게 된다고하면 그만큼 부동산 가계대출에도 영향을 주겠지만 이보다 더 큰 충격을 줄것으로 보는것 자영업대출이 상당히 부담이 되기에 지금보다 자영업 폐업률과 그리고 상당수의 국내 중소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보일수있어서 하반기엔 내수의 충격을 줄수가 있고 다만 이로 인해서 시장의 상당수의 경쟁력없는 좀비기업들이나 자영업들의 구조조정으로 내년도엔 생산성이 높은 기업들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기에 이런 측면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좋은 신호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인상의 기조가 확인이 되었고 금통위에서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막는 이유는 간단하게 현재 부동산을 잡기 위해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금리는 부동산 그리고 민생경제에 영향을 미치는데 부동산을 잡기 위해서 민생경제를 버렸다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연속 금리 인상을 검토하는 주된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경기 성장세, 기조적 물가 상승 압력,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계부채 때문 입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GDP 성장률이 예상을 상회하며 경기가 견조해 금리를 올릴 상황이 만들어졌으며 서비스나 심료품 등을 제외한 근원물가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가 생겨났습니다.
금리 인상이 실행될 경우에는 대출자 및 가계 이자 부담이 증가하며, 예금과 적금의 금리 상승으로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며 채권 금리가 상승하게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8월 27일 목요일에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달 인상 확률은 경제전문가들도 반반정도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이번주 기준금리 인상을 안하면 10월에 기준금리 인상을 하는게 유력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으로 우리나라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니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서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최근 여러 경제 전문가들은 인상 쪽으로 우세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확정 적이지는 않습니다.증권사 7곳 중에 5곳이 0.25%p 인상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반도체 호황으로 성장률 전망이 3%대로 높아지고 근원물가 또한 약 2.5%로 높은 수준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만약에 금리가 인상 된다면 예금 금리는 유리 할 수 있지만 대출이자, 부동산, 주식에는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화 안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미 시장에 선 반영 되었을 경우 증시 부담은 제한 적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한국도 금리를 결정하는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금리를 연속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최근우리나라 경제 성장율이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에는 올려도 된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환율을 잡기 위한 금리 인상 결정이 예상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충분히 인상 가능합니다. 한국의 GDP 경제 성장율도 상향 조정되었고, 인플레이션이 유지 중이라 충분히 25BP 인상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인상하게 되면 은행 대출 금리 인상되며 부동산 시장은 위축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인상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는 한국 경제가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26년 GDP 성장률 전망이 기존 2.6&에서 3.2~3.3%까지 큰 폭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여기에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과 가계부채 증가세까지 겹쳐 7월에 이어 8월에도 연속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다만 미 연준이 9월 동결 가능성이 있어 성급한 인상은 신중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고, 최근 원화 환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장 인상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시각도 있어 의견이 갈리는 상황입니다. 실제 인상되면 대출금리 상승으로 부동산, 주식시장에 단기 부담 요인이 되지만, 성장세가 뒷받침된 경기 견조형 인상이라는 점에서 과거 경기침체기 인상보다는 시장 충격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부르는바람님.
이번 한국은행 금리 결정에서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물가와 가계부채 부담이 아직 충분히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경기와 수출이 예상보다 괜찮은 모습을 보이면서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경기가 버틸 수 있을 때 물가와 금융불균형을 조금 더 억제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번에 이미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동결하면서 효과를 지켜볼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따라서 추가 인상이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금리를 올리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에는 상승 압력이 생기고 부동산시장에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성장주와 고평가 종목이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예금금리에는 긍정적이고 원화 강세 요인이 될 수 있어 원달러 환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금리 결정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국은행이 추가 인상을 예고하는지 여부입니다. 한 번 올리고 쉬어가는 것과 앞으로 계속 올리는 것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다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시장에서 연속 인상 전망이 강력하게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대출중에서 변동금리 상품의 이자 부담이 즉각적으로 늘어납니다.
기업의 채권 발행 금리 및 대출 이자가 늘어나면서 기업의 조달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대출 문턱이 높아져 자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한미 금리 격차가 축소되면서 외환 시장의 환율일 하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