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은 내일생각하면델껄 미리걱정되는건참어찌해야하나요?

나이가들수록 내일일을 미리걱정하는 안좋은 습관이생겨서 사소고생을하네요

어차피 지금생각해도 내일일을 할수두없구 어찌될지도모르는일을왜미리걱정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머 저도 그래요ㅠㅠ

    사람이 앞을 알 수 없고 내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어떡하지??이런 자주 불안감이 생기죠ㅠㅠ

    저의 생각은 미리미리 대비하는 자세는 좋으나 너무 쓸데없는 걱정은 안 좋다고 봐요ㅠㅠ

  • 걱정은 기우처럼 미리해서 좋을건 없답니다. 대비책을 세우는건 당연하나,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으니까요. 다만 걱정거리를 적게 만들어야겠죠~~

  • 나이를 많이 먹을수록 생각해야 것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고민도 많아지고, 하나로 인해서 다른것들에 영향이 받는것들도 많아지고 하다 보니,

    미리미리 걱정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걱정이 많아지다 보니,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먼저 걱정이 앞서는거 같습니다.

  • 작성자님의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 저도 사실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일어나지도 않았고 일어날 가능성도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걱정을 하면서 저 스스로 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성격입니다. 고칠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같이 화이팅 합시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내일을 걱정하는것은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요 문제가 될꺼는 아닌거 같네요 미리 걱정하는것도 저는 좋다고 봅니다 아무생각 없이 있는것보다 생각을 하는게 어디인가 싶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원래 다음날 할일을 미리 걱정해야 다음날 어떤 변수가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일에 집중할수있답니다.

    질문자님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어나지 않은일을 미리 걱정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랍니다.

    아마 항상 뻔한일을 한다면 걱정할 필요도 없는데 다이나믹한 변수가 많은 그런일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이 많을수밖에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걱정을 하고 각오를 함으로서 그일이 닥쳐오고 현실이 되었을때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답니다.

  • 말씀해주신 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머리로는 쉽지만 실제로는 실천하기 어려운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의식적으로 지금 고민하거나 걱정하더라도 나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