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개장수들이 몰래 개를 훔쳐가는 경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에요. 특히 시골에서는 개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았고 개장수들은 이를 이용해 개를 훔쳐가곤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개가 귀중한 자산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개장수들이 나타나면 주인들은 걱정이 많았죠. 하지만 요즘은 도시와 시골 모두에서 개를 키우는 방식이 많이 달라졌고 개장수의 존재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개를 훔치는 행위는 법적으로도 엄격히 처벌받고 있어요. 그러니 요즘은 예전처럼 개장수가 나타나는 일은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