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학문
사일러스
90년대부터 '문세광'을 소재로 한 드라마(제4공화국)나 여러 다큐멘터리를 여러 번 접했고,
이와 관련된 여러 음모론들도 접해봐서 그런지
이번 암살자(들)이라는 영화에서 은근히 중앙정보부가 개입되었다는 설은 솔직히 터무니없다고 느껴지는데,
단순한 창작인가요?
아니면 어느 정도 개연성이 있는 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권기헌 전문가
가람
∙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창작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 개입설에 대한 물증이 없는 이상 당사자가 없으니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말이죠. 당시 박정희가 아무리 곤란한 정치적인 상황이었다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자작극을 펼친 것이라고 보기에도, 나중에 조작한 것이라고 하기에 증거가 없으니 창작이라 일단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24베리 받았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