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건의 핵심은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인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서 출발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계약은 유효하다며 맞서 법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멤버 측은 메니지먼트 업무 미이행, 연습생 영상 유출, 직원 괴롭힘 등을 계약 해지의 사유로 제기했으나 어도어느 이 주장들을 근거 부족으로 반박했습니다.
1심 법원은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멤버 측의 주장이 계약 해지를 정당화하기에 충분치 않다고 본 겁니다.
2명은 오늘 복귀의사를 밝혔지만 나머지 3인은 항소를 할지를 결정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