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전제품 자꾸 사는 와이프 어떻게해야할까요?
간략하게 쓸께요 이해바랍니다..
몇년전에 자이글인가 뭔가 그거 좋다고 샀는데 몇번쓰다가 안좋은걸 아는지 쳐박아두다가 얼마전에 버림.
에어프라이기 샀다가 또 처박아두고 있다가 버림.
토스트기 안쓰고 똑 박아두다가 버림.
스팀 청소기 좋다고 깨끗하게 청소할거라고 샀다가 버림....
이번엔 이번엔 정말 좋은거라며 애들 간식해줄때 좋다면서 에어프라이기 다시삼. 토스트기 이번거는 예전거보다 효율성이 좋다고 다시삼...
또 뭐살지 무섭네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이놈의 마누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마누라 바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