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전제품 자꾸 사는 와이프 어떻게해야할까요?
간략하게 쓸께요 이해바랍니다..
몇년전에 자이글인가 뭔가 그거 좋다고 샀는데 몇번쓰다가 안좋은걸 아는지 쳐박아두다가 얼마전에 버림.
에어프라이기 샀다가 또 처박아두고 있다가 버림.
토스트기 안쓰고 똑 박아두다가 버림.
스팀 청소기 좋다고 깨끗하게 청소할거라고 샀다가 버림....
이번엔 이번엔 정말 좋은거라며 애들 간식해줄때 좋다면서 에어프라이기 다시삼. 토스트기 이번거는 예전거보다 효율성이 좋다고 다시삼...
또 뭐살지 무섭네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이놈의 마누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마누라 바꿔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통의일상입니다. 계속 가전제품을 사게된다면 경제적으로도 힘들겠네요 같은 제품이 있으면 성능이 아무리 더 좋아졌다고 해도 사지않도록 해야합니다. 사고싶으면 기존의 물품을 중고로 팔든지 처분을 하고 사시라고 하면 귀찮아서라도 안사실거에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너구리206입니다.
가정주부 이신가요?
와이프 되신분이 가전제품을 바꾸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푸신것 같아요
제 와이프도 그렇게 하더라고요
다른 취미를 갖게 하는것도 좋네요
집에서 구피 금붕어 기르기등..
스트레스를 잘 못풀면 우울증으로...
암튼 걱정이 빨리 없어지시기를...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7입니다.
아무래도 쇼핑 중독이 된거 같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자꾸 구매하다보면 살림살이가 팍팍해 질 수 있으니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같은 금리 높은시기에 한푼이라도 아끼자고 격려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네 마누라를 바꾸른걸 추천드립니다. 농담입니다..
계속해서 바꾸는걸 계속한다면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있을겁니다..
와이프 분과 진솔하게 대화해보시고 고쳐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mislfs입니다. 전자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좀 더 곰곰히 실용성이나 사용빈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고 천천히 의논하고 그래도 필요한 것이라면 그때 천천히 구입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