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중에 출산율이 높거나, 최소한 잘 안 떨어지는 나라가 있을까요?

보통 출산율은 세속화, 산업화가 진행될 수록 급속하게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던데요. 이런 특징을 가진 나라들의 경우 대부분이 선진국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선진국들 중에서도 예외적으로 출산율이 높거나, 최소한 떨어지지 않는 나라들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진국 중에서도 출산율이 높거나 잘 떨어지지 않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다음과 같은 국가들을 들 수 있습니다.

    프랑스

    - 프랑스는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 2021년 기준 프랑스의 합계출산율은 1.84명으로, OECD 평균 1.59명보다 높습니다.

    - 프랑스 정부는 출산 장려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아동수당 지급, 육아휴직 제도, 보육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제고에 힘써왔습니다.

    이스라엘

    - 이스라엘은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2.1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은 유대교 전통과 정부의 적극적인 출산 장려 정책으로 인해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아동수당 지급, 주택 지원, 세금 혜택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 아일랜드는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 2021년 기준 아일랜드의 합계출산율은 1.70명으로, OECD 평균보다 높습니다.

    - 아일랜드는 가톨릭 전통과 가족 중심적 문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선진국 중에서도 프랑스, 이스라엘, 아일랜드 등은 출산율이 높거나 잘 떨어지지 않는 국가들입니다. 이들 국가는 정부의 적극적인 출산 장려 정책과 전통적인 가치관이 맞물려 출산율 유지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프랑스는 출산율이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이는 가족 친화적인 정책 덕분인데, 유급 출산 휴가, 육아 휴직, 자녀 양육 지원금 등의 제도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스웨덴:스웨덴 역시 출산율이 높습니다. 스웨덴은 성평등과 가족 친화적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급 육아 휴직, 자녀 양육 지원금, 유연한 근무 시간 등이 그 예입니다.

  • 선진국 중에서도 출산율이 떨어지지 않는 국가가 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의 합계출산율은 각각 1.99명과 1.89명으로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유럽의 합계출산율은 1.6명 정도로 다소 하락했지만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과 프랑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자랑합니다.

  • 의외로 미국이요 미국은 종교적인 이유도있고 애 정말 많이 낫더라구요 기본 3명이상은 낫는거같습니다. 더군다나 이민지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