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프로아프로
혹시 설이나 추석 때에 반드시 양가 어르신들 집에 다 가시는 분도 계시나요?
예, 그게 바로 저희 집입니다.
저희는 추석이나 설 연휴 때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양가를 방문하고 있는데
혹시 이런 일을 잠시 멈추고 그 날에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것은 어떨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설이나 추석에 양가를 다 가는 가정도 많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 규칙은 없습니다. 연휴에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면 미리 양가에 솔직하게 의사를 전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절 문화도 이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차례를 안지내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고 부모님 방문하는 것도 하지 않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여건이 다르겠지만 해외여행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설이나 추석 등 명절에는
특별한 일정이나 사유가 없는 한,
양가 부모님댁에 찾아가
건강 등을 묻고, 인사 드립니다.
혹여 해외여행을 하게 될 경우에는
명절 전이나 후에 다녀오기도 합니다.
여지껏 한번도 빠지지 않고
명절에 양가 어른들 찾아 뵈었다면 엄청 잘하신 거네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해외여행
가보는 넘 좋은 일이죠
양가 어른신들은 명절 1주일전에 찾아 뵈면 될것 같아요
해외여행 가시려면 지금당장
비행기티켓 끊어도 있을까
쉽네요 처음이 어렵지 도전해보면 다음부터 쉽습니다
오래만에 자유를 찾아보시지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양가의 허락이 있으면 가도 될거 같아요. 양가에 양해의 말을 한뒤에 여행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부모님 댁에 인사드리는건 얼마나 평소에 찾아뵙는가가 중요할거 같네요. 보통은 1년에 몇번 밖에 안되는데 설날에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리긴 하죠. 그 빈도가 줄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