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잘 안보이는 거 같은데 다른 형태로 자선사업 하는가요?

과거에는 크리스마스 시즌 앞두고 사람들 왕래가 많거나 번화가에 구세군 냄비를 두고 종을 흔들며 자선사업을 했고 연말에 희망 온도 몇도라고 목표치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구세군 냄비가 잘 안보이는 거 같은데 다른 형태로 바뀐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있었던 연말 구세군 냄비는 사람들이 과거에 내던 현금으로 모금하지 않고 이제는 온라인 송금과 같은 기부를 통한 방법으로 변경되었을 뿐 연말의 따뜻함들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모금방법 바꼈을 뿐입니다

  • 구세군 자선냄비는 없어지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거리에서 보이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현금 사용 감소와 자원봉사자 부족으로 규모가 축소되었고, 대신 온라인 기부나 QR·카드 결제, 기업·단체 후원 등 다른 방식의 자선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 요즘도 여러 장소에서 구세군 자선냄비가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여러 방법들 특히

    온라인 상에서도 자선 사업, 기부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요즘도 번화가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를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과거 대비해서 많이 줄었는데 가장 큰 영향은 사람들이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온라인 기부 형식이 더 많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요즘은 거리에서 좌선 냄비를 보기 힘들 수 있지만 구세군은 다양한 형태로 자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 모금뿐 아니라 온라인 기업 후원 긴급 구호 교육 지원 등 여러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