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오르고 경제가 어렵다 하지만, 비싼 음식이나 숙소, 잡화 등은 매출액이 지속 증가 하는 이유가 뭘까요?
올해 들어 오르지 않은 상품을 찾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심지어 XX호텔에서 만든 망고빙수 가격이 십 만원을 훌쩍 넘었지만 수요는 줄지 않고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경제가 안 좋다고 하는데도 값비싼 제품들은 날로 매출이 증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부유층들의 소비생활은 여전히 상승하고 있지만 반대로 중산층과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소비가 감소하게 되다 보니 비싼 음식이나 숙소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에요
경기가 안좋고 물가는 오르지만 비싼 음식, 비싼 물건 판매가 증가하는 이유는 베블런 효과 때문입니다. 베블런효과란 가격이 오르는 데도 일부 계층의 과시욕이나 허영심 등으로 인해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현상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팬더믹 떄 여행 수요가 상당히 줄었었고 이에 따른 소비욕구 폭발로 인하여 여행 및 비싼 숙박, 여러 분야에서 소비가 증가하였기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때도 점포가 폐업하고 실업률이 높아졌으나 돈있는 사람들은 부동산을 사들였고 명품을 사기위해 줄을 섰습니다. 줄을 서는 아르바이트를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때 돈이 풀린것을 언제까지 물가상승과 연결시킬지는 두고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경훈 전문가 입니다.
아무래도 고소득층의 경우에는 자본법칙에따라 부의 증대가 가속화되므로 해당 고소득계층에 대한 상품군으로 보여집니다. 선진국이나 자본주의사회에서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득 양극화 현상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물가와 고금리 시대에 모두가 힘들어 보이지만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체감이 덜되며
오히려 자산의 상승으로 이전보다 더 부를 일으킨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현금의 가치는 하락하고 자산의 가치는 상승합니다 또한 현금이 많은 사람들은
고물가 시대에 예금만 넣어도 현금흐름이 창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체감 못했을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경제에는 자산이 없고 현금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어려운 경제입니다.
감사합니다.
비싼 제품이나 서비스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거나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이 더 많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과시를 위한 소비가 늘어나는 경향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 양극화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명품소비와 저렴한 다이소가 동시에 손님이 많아지고
대신 중간급 브랜드들의 매출은 줄어들고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아껴서 자금을 모으고, 모은 자금으로 한번에 비싼 제품을 지르는 소비패턴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시대의 흐름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질문하신 경제가 어려워도 비싼 음식이나 숙소 물건들이 잘 팔리는 현상은 왜 그런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는 양극화가 그 만큼 심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분은 더 가난하게 부유한 분은 더 부유해 진것입니다.
또는 베블런 효과처럼 타인에게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한 욕구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으로
더 비싼 것들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베블런 효과로도 볼 수 있을 것이고, 출산율이 낮아짐에 따라 개인들이 자신 스스로에게 조금 더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물가가 오른다고 해도 소위 '독점공급'인 xx호텔의 망고빙수, 명품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음에 따라 가격을 오히려 더 올려도 더 잘 팔리게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베블런 효과로 설명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