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감독인 10명의 계약 규모만 살펴보는데요.
총금액이라는게 애매합니다.
옵션을 거는 경우가 흔하기에 옵션 금액까지 포함하느냐 보장금액만 따지느냐에 따라 답은 달라집니다.
옵션까지 포함한 총액은 이범호 감독이 가장 많고, 옵션을 제외한 '계약금+연봉'만 보면 이강철, 김태형 감독이 가장 많습니다.
이범호 : 3년 26억원 (계약금 5억원, 연봉총액 15억원, 옵션 6억원)
이강철 : 3년 24억원 (계약금 6억원, 연봉총액 18억원)
김태형 : 3년 24억원 (계약금 6억원, 연봉총액 18억원)
염경엽 : 3년 21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총액 15억원, 옵션 3억원)
김경문 : 3년 20억원 (계약금 5억원, 연봉총액 15억원)
이승엽 : 3년 18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총액 15억원)
홍원기 : 3년 14억원 (계약금 2억원, 연봉총액 12억원)
이호준 : 3년 14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총액 9억5천만원, 옵션 1억5천만원)
박진만 : 3년 12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총액 7억5천만원, 옵션 1억5천만원)
이숭용 : 2년 9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총액 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