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보러 자주 가는데 당뇨병일까요?

2021. 04. 26. 09:38

당뇨가 있으면 소변을 자주 보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거 같은데 당뇨병이면 왜 소변을 자주 보러 가게 되나요?

또 다른 당뇨 증상은 뭐가 있으면 의심을 해 볼 수 있을까요

공유하고 돈벌기 ♥︎

총 16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의 증상으로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며,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보통 화장실은 하루 6회 정도 가는 것이 보통인데 이보다 증가하는지를 생각 해 보세요

체중 감소 또한 동반 될 수 있습니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면 합병증이 나타나는데 보통 당뇨망막병증이 가장 먼저 발생하게 됩니다.

혈액검사나 혈당 측정기로 쉽게 측정이 가능하니 동내 내과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21. 04. 26. 11:28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3
    유비스병원 가정의학과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다른 만성질환처럼 질병이 진행하기 전 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된 당뇨에서 주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 다뇨, 다갈 입니다.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않더라도 당뇨는 생길 수 있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평소와 달리 목이 마르고 소변을 자주 보고, 당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체중감소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감이 동반된다면 당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면 당뇨 이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복 검사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시어 검사여부에 대해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14:5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6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입원전담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연철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양과 횟수가 증가하거나, 체중 감소 등
      이지만,
      당뇨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증상은 뚜렷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당뇨병으로 혈당이 일정수준 이상 높아지면
      소변으로 당이 배출되면서 수분히 함께 끌려나와
      평소보다 소변의 양이 많아집니다.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염려가 되신다면,
      가까운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당뇨병 여부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혈액 검사,
      소변검사 등이 진행될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 04. 26. 10:25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1
        Sheikh Khalifa Specialty Hospital 진단검사의학과 과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 빈뇨는 과민성 방광증이 오히려 흔합니다.

        방광 과민성 방광증후군이란 성격만 예민한것이 아니라, 방광 감각 신경이 너무 예민해져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방광근육이 수축, 요의를 느끼고 소변을 자주 보는 현상을 말합니다.

        소변 횟수가 잦아지는 ‘빈뇨’, '야간빈뇨', 소변이 시원하지 않는 느낌,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절박뇨’,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요의를 느끼면서 소변이 새는 ‘절박성 요실금’ 등이 다양한 증상입니다.

        2. 원인

        방광에서 느껴지는 팽창 감각이 과민하거나, 방광의 물꼬를 터주는 배뇨근이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3. 치료

        치료는 정상적인 방광 기능 회복과 나쁜 배뇨습관의 교정을 목표로 하여 3∼6개월 꾸준히 치료받아야 결과가 좋습니다.

        대부분이 재발하므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서의 치료는 우선 약물 요법입니다.

        방광의 감각 신경을 둔화시키는 약제가 쓰이며,하지만 약물요법은 행동치료와 운동요법 등을 병행해야만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증세 호전을 위해서는 방광에 자극을 주는 매운 음식을 피하고, 하루 6~8잔의 물을 마셔 변비를 예방하는 것도 좋으며, 수영·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도 장운동을 좋게 하고 골반근육을 긴장시켜 증세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치료는 하나의 치료가 100%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병원치료와 함께 본인도 음주, 흡연, 커피 등을 자제하시고, 운동하시면서 스트레스나 피로를 피하기 위한 생활관리도 충실히 하시면 치료효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4.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혈액 검사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다음, 다뇨,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 등)과 식사와 관계없이 측정한 혈장 혈당이 200mg/dL 이상

        2) 8시간 공복 혈장 혈당이 126mg/dL 이상

        3) 75g 경구당부하검사에서 2시간 혈장 혈당이 200mg/dL 이상

        4)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

        2021. 04. 26. 13:33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1
          통합치의학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가 극심하면 다뇨 증상이 있기는 하나 소변을 자주 보러 간다고 해서 당뇨를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빈뇨 및 야간뇨는

          -소변이 자주 마렵고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깨는 것을 말합니다.

          원인

          -방광의 염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며,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협착증 등에 의해 하부 요로가 폐색된 경우에서도 나타납니다. 드문 원인으로는 방광 결핵이나 방사선 치료에 의한 방광염, 간질성 방광염 등 만성 염증으로 방광이 섬유화된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

          -배뇨 횟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절박뇨(강하고 급작스런 요의)가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뇨 후 잔뇨감이나 동통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

          - 원인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있습니다. 행동치료, 약물치료, 신경자극치료가 주로 이용되며 증상이 심하거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선택되기도 합니다. 빈뇨에 대한 약물치료는 항콜린제나 베타항진제가 도움이 됩니다. 야간뇨는 항이뇨 호르몬이 치료에 이용됩니다.

          생활요법

          1. 야간 수분 섭취제한

          2. 카페인 섭취 제한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2021. 04. 26. 11:28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이대목동병원 외과 임상조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의 3대 증상을 흔히 ‘삼다(三多)’라고 부릅니다. 다음(多飮, 물을 많이 마심), 다뇨(多尿, 소변량 증가), 다식(多食, 식사량 증가)을 말합니다. 당뇨로 인해 소변으로 배출되는 당이 증가하게 되고 당이 배출될 때 수분이 같이 빠져나가게 되어 소변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신체의 수분 부족으로 갈증이 생겨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빠져나간 영양분으로 인해 피로감 및 허기짐을 느끼게 되어 식사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1. 04. 26. 20:05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경희솔한의원 원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성주원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의 3대 증상은 다음, 다뇨, 다갈 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오줌을 많이 누고 갈증이 많이 생기게 되죠.

              가까운 의원에서 혈액검사 쉽게 할 수 있으니 검사해보시는것을 추첞바니다.

              2021. 04. 27. 12:36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임상부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는 말 그대로 소변에서 당이 빠져나오는 증상입니다. 원래는 소변으로 당이 빠져나오면 안되지요.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은 당이 빠지면서 수분도 같이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변도 자주보고 목도 많이 마르게 되어 물을 자주 마시게 됩니다.

                서민석 드림

                2021. 04. 27. 17:2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수분섭취량이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나 낮동안 성인기준 평균적으로 4-6회정도 소변을 보게 됩니다.
                  최근들어 갑자기 소변을 자주 보기 시작하신 것인가요?
                  특별히 수분 섭취가 늘거나 하지 않았음에도 빈뇨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셨으면 전립샘염, 방광염 등의 비뇨기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한번 근처 비뇨기과에서 진료 받아보심이 어떠실지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021. 04. 27. 19:5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심플라인치과 치과원장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주 요의를 느끼시거나, 잔뇨감이 있으시면,

                    전립선염이나 요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뇨기과에 가셔서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통 항생제 처방을 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2021. 04. 27. 22:21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요소는 다양합니다.

                      일단, 부모로부터 당뇨인자를 물려받을경우 당뇨병의 발병확률이 높아집니다.

                      예로, 부모모두에서 당뇨가 있는 경우, 자식에서 당뇨가 발생할 확률은 약 25~35%정도 입니다.

                      또한 과식을 하여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경우 당뇨병이 올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만인 경우에 당뇨, 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잘 올 수 있습니다.

                      약물복용에 의해서도 당뇨가 나타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경구용 피임약, 소염진통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이 있습니다.



                      당뇨의 증상

                      공복 혈당 126mg/dL 이상 (여기서 공복혈당이란 6~8시간 동안 아무것도 드시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을 측정한 값을 말합니다.)

                      혈당 200mg/dL 이상 (조건없이 랜덤으로 혈당을 쟀을때 이 수치 이상으로 나오면 당뇨로 진단합니다.)

                      과식 (당뇨에 걸리게 되면 흡수되어 에너지를 내어야할 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어 배고픔이 증가되게 되어 과식을 하게 됩니다.)

                      빈뇨(당이 소변으로 배출될때 물도 같이 배출되어야해서 소변양이 늘어납니다.)

                      체중감소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선 일단 식이조절을 하셔야합니다.

                      시간간격을 규칙적으로 하여 식사를 하셔야합니다.

                      특히 당뇨관련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식사시간이 제각각이게 되면 오히려 저혈당이 올수있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 음식 특히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셔야합니다.

                      (믹스커피, 시중에 파는 단 음료들)

                      술도 피하셔야합니다.

                      (술은 영양소가 거의 없음에도 열량이 있는 음식이라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소금섭취도 줄이셔야합니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셔야합니다.

                      이러한 조절에도 불구하고 혈당조절이 안되면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경구로 투여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하셔야할 수 있습니다.

                      2021. 04. 27. 22:46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의 원인들

                        1.노화

                        연령이 높아지면 당뇨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2.과식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효과가 떨어지게 되어 당뇨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원래 인슐린은 높아진 당의 농도를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3.스트레스

                        4.운동부족

                        5.약물복용(이뇨제, 진통제, 스테로이드계열 등)


                        당뇨가 오면 여러가지 증상들이 오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갈증이 많아져 물을 많이 드시게 되고,

                        소변을 자주 많이 보시게 되며,

                        많은 양의 식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3가지가 당뇨의 3가지 대표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피로감, 입마름, 가려움증, 발기부전 등의 기타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당뇨치료

                        1.식사조절

                        양식, 중식에는 과도한 당이 많을 확률이 크니 줄이셔야합니다.

                        섬유소 충분히 섭취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합니다.)

                        콜레스테롤 섭취줄이기

                        포화지방산 섭취량 줄이고 불포화지방산 섭취량 높이기

                        단당류(초콜릿, 사탕 등)의 섭취량 줄이고 복합당(현미, 고구마)의 비율 높이기

                        과일을 먹되, 칼로리, 당 계산을 하여 먹기

                        (즙을 하여 먹으면 과도한 당이 들어올수 있으므로 유의하셔야합니다.)

                        2.약물

                        바이구아나이드계열 약물 (당 생성 억제)

                        메글리티나드계열 약물

                        SGLT-2 억제제 약물

                        설폰요소제 약물

                        3.인슐린주사

                        2021. 04. 27. 23:1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당뇨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당뇨병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당이 든 음식을 지속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경우, 혈당을 낮추기 위해 과도하게 인슐린이 분비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크게 두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첫번째로는 인슐린 수용체가 둔감해지는것입니다. 계속적으로 과도한 인슐린이 나오게 되면 인슐린 수용체가 처음에는 10만큼의 인슐린이 들어왔을때 반응했다면 둔감해진 인슐린수용체는 100만큼의 인슐린이 들어와야 비로서 일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혈당이 높아져 인슐린이 많이 분비됨에도 인슐린 수용체가 둔감해져있어서 제대로 인슐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로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 지쳐서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가 지속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기관이 과로하게 되어 일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식의 반응없이도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일단 당뇨가 오면 물을 많이 마시고, 과식을 하게 되며 소변양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3가지 증상이 나타나며,

                          그외로 피로감을 잘 느끼게 되는 등의 증상도 나타납니다.




                          치료법

                          여러 약물을 처방해 드셔야할 수 있습니다.

                          약물들에 대해 설명드리면

                          설폰요소제의 경우 식사전에 드시게 되며 인슐린분비량을 상승시킵니다.

                          티아졸리딘디온계의 경우 식사전후 상관없이 드시게 되고, 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되어도 더 인슐린 효과가 크게 나타나도록 해주게됩니다.

                          DPP-4억제제의 경우 여러 기전을 통해 혈당감소를 일으켜줍니다.

                          식사도 조절하셔야하는데요

                          설탕, 꿀, 사탕, 초콜릿 같은 당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줄이셔야합니다.

                          채소를 많이 드셔야합니다. (그래야 식이섬유소에 의해 혈당농도가 낮춰지기 때문입니다.)

                          동물성기름을 줄이고 식물성기름섭취량을 늘리셔야합니다.

                          당뇨에 걸리게 되면

                          말단부위인 발쪽에 감염질환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굳은살, 무좀, 염증, 궤사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매일 발을 따뜻한 물에 비누로 구석구석 잘 씻어야합니다. 그래야 세균성 감염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로션같은 보습제를 잘 발라줘서 건조해지는것을 방지하셔야합니다.

                          2021. 04. 27. 23:28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대전대 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소변을 자주 보러 가는 걸 빈뇨라고 합니다

                            당뇨의 증상이실 수도 있지만 방광염이나 요도염 같은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비뇨기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2021. 04. 27. 23:37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뇨병일 확률이 있어보이십니다.



                              당뇨는 일단 비만인 경우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운동이 부족하고, 과식을 하게 되면 혈중 당의 농도가 높게 유지 되어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경우 (특히 coxsackie virus)에 인슐린의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인 췌장에서 데미지를 받게 되어 혈당관리 능력이 떨어지게 되면 당뇨가 발생하게 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발생률을 높이는데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코르티졸 호르몬이 분비되게 되는데, 이 호르몬에 의해 혈당관리 능력이 떨어져 당뇨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위절제술을 하신 경우 당뇨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증상

                              당뇨병에 걸렸더라도 자각증상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들을 열거하자면

                              갈증이 많이 날 수 있고,

                              배고픔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평소보다 과식을 함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리쪽에 통증, 구강건조증, 성기능감퇴, 만성피로, 감염성질환에 자주 걸림 등의 현상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당뇨는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비만의 당뇨의 발생요인 중 하나이니, 체중감량, 식이조절이 필요합니다.

                              단음식 줄이기

                              음료줄이기 (다이어트 음료로 대체하셔야합니다. 제로콜라 등)

                              열량 계산하여 먹기 ((자신의 키 자신의 키 21~22) 정도가 적당한 열량입니다. (본인의 키를 두번 곱해야합니다.)

                              채소섭취늘리기

                              술 줄이기

                              또한 약물요법을 시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혈당강하제)

                              이러한 약물요법을 시행한 후에는 식사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저혈당에 빠질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병의 원인이니 스트레스관리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코르티졸호르몬, 아드레날린호르몬 등의 증가는 좋지 않으므로 조절하셔야합니다.)

                              2021. 04. 28. 00:02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
                                응급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만으로는 당뇨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다뇨 외에도 다음(많이 마시고), 다갈(갈증이 심한) 증상들이 있습니다. 세 가지 증상이 모두 있으면 당뇨의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뇨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는 증상들로는 급격한 체중 증가(초기) 혹은 감소(말기), 거품뇨, 기력저하 등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당뇨는 증상만으로 진단을 내리는 질병은 아니며, 혈당 검사를 통해 진단을 내립니다. 다른 진단 기준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 되면 당뇨로 진단을 합니다.

                                2021. 04. 28. 09:23
                                이 답변은 신고를 받아 관리자 검토 결과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