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외 버스터미널 이용객이 줄어들었나요?

지난 코로나 시기에 뉴스에서 버스터미널 이용객이 감소하여 특히 지방 쪽에서 버스터미널이 없어진다는 내용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지방에서는 시외 버스터미널을 잘 이용하지 않나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불편할텐데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시기에 이동을 자제하여 시외버스터미널이 한가하였으나,

    이와는 달리 지방의 소도시는 인구절벽으로 가고 있음은 차지하더라도 전국민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불편을 넘어 소멸되는 지역까지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현재보다 획기적인 인구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많이줄었습니다,

    버스이용객이 많이줄은이유는 아마

    예전같은경우 버스외 다른교통수단이 많이 없었고 또한 어려웠기때문에

    버스를 이용하였지만,

    요즈음 기차나, 공항이 잘되어있기에 사람수는 한정되어있지만,

    수요가 없기에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터미널들이 많이 축소 및 폐업을 하고있는 실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실제 시외버스 터미널이 많아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방인구소멸로 인해서 이용객이 너무 적어졌구요

    승용차도 많이 늘어나면서 더 이용객이 없다고 하네요

  • 네 맞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의 이용객 줄어든 거 같아요, 요즘은 지하철이 많이 발달되어 있고, 또 자가용을 이용해서 가고 싶은 곳을 가기 때문에 시외버스터미널이용한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부천에서 홍천 가는데 버스가 없고요, 인천에서도 하루에 두세 번 밖에 없습니다. 그 전에 많았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