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퇴사를 번복하는것에 대해서

관공서 현장 기간제근로자입니다.

허리가 안좋은것에 퇴사의사를 내비쳤는데 이틀 병가처리후 다음주에 사직서를 쓰라고 하는데요.

너무섣부르게 판단한거같아 다시 말씀드려보려 하는데

퇴사를 번복하는것은 회사에서

많이 안좋게보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섣부른 퇴사 의사 표시 후 번복하는 것은

    인사 담당자나 부서장 입장에서 번거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직서가 수리되기 전이라면 사직의사를 번복 해도 됩니다

    특히 관공서의 경우 절차가 남아있어 대화로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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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안좋게 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가벼운 사람으로 보겠고 이미 사람 구해놨다고 할지도 몰라요 여튼 말씀은 해보세요

    그냥 쉽게 관두는거 보다 다시 말씀드려서 다니고 열심히 하면 알아줄 날이 있을겁니다 당장은 안좋게 볼지 몰라도

    그게 전부는 아닐거고요 일 잘 하고 하시면 그 사람들이 질문자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허리로 인해 퇴사의사를 이야기했다면 번복하기 어렵습니다.그래서 직장다니면 퇴사이야기를 아주 신중하게 생각하고 이야기하셔야 되는것입니다.

  • 아무래도 인식 자체는 안좋아질수도있을거같아요.

    이 사람은 나중에 또 이렇게 퇴사할 마음을 내비치겠네 할 수는있을거같아요.

    하지만 그걸 상쇄할만큼 열심히 일하신다면 괜찮을수도있습니다.

  • 퇴사 번복에 대한 회사 입장은 분위기나 경영 가치 그리고 직원에 대한 배려와 예우 등 수 많은 조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기에 퇴사 번복에 대한 시선은 나쁘지 않게 보기도 안 좋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 문제로 퇴사 하겠다고 했지만 다시 일 하겠다고 하는 건 의지 보이는 것이며 회사는 업무 고백 줄어들어 긍정적으로 볼수도 있고 반대로 퇴사는 중요한 사안인데 감정적으로 퇴사 한다고 선언 했다고 보거나 책임감 없다고 판단하면 다시 번복 한다고 안 좋게 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번복 한다면 성급한 결정 인정하고 현재 건강 상태 다시 제대로 설명 해주고 계속 근무에 대한 명확한 의지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 그래도 더 후회할 수도 있으니, 번복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틀의 병가 처리를 한 것은 시간적 여유를 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공서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해도가 더 있을 거라 생각합니더.

    사회 생활엔 이렇고 저렇고 한 일들이 많습니다. 신뢰도가 떨어진 것에 대해 너무 개의치 마시고 앞으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하시면 됩니다.

    허리 아프신 상황도 곧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기간제 근로자의 경우 업무 공백이나 채용 절차의 번거로움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숙련된 인력이 남는 것을 반길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사직서를 아직 제출하지 않은 상태라면 '일시적인 통증으로 인한 판단 착오'였음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현재 건강 상태와 업무 수행 의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