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캐릭터나 음원을 사용하는 행위는 민·형사상 책임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민사적으로는 권리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를 받거나 영상 삭제 요청을 당할 여지가 있으며, 사안에 따라서는 저작권법 위반에 따른 형사 처벌 가능성 또한 열려 있습니다.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플랫폼의 정책에 따라 수익권만 조정될 수도 있겠으나, 원저작권자가 강경한 법적 대응을 선택할 경우 개인이 이를 감당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따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수익의 귀속 문제를 넘어 채널 전체에 대한 제재나 법적 분쟁의 위험 요소가 상존하고 있음을 염두에 두시는 편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