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난로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액체손난로를 문방구에 구매했는데 당시 저희친누나가 27살이었는데 같이 어디 놀러가다 자리에 앉아 얘기하다 누나가 저를 빤히 봤었는데 제가 당시 액체손난로를 꺼내 누나얼굴에 갖다댔는데 누나가 놀래거나 피하지 않던데 왜그런가요? 평소 저희누나가 가스라이팅을 은근히 할때가 있고요 그게 냄새가 은근히 나던데 말이죠. 저희누나가 후각이 나쁘진 않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냥 냄새를 못느낀것 같아요.

    그리고 액체가 터진게 아니니 그냥 상관안쓴느것 같아요.

    덜 예민한 상태라 그런거 같네요

  • 순간 냄새를 못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냄새를 못느껴서 피하거나 하진 않았을거 같고요 그냥 별 이유가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난로구나 하고 안피한게 아닐까 싶고요 아마 냄새를 잘 못맡거나 했을 가능성이 있을거고요

    여튼 별 이유 아니었던거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요 나중에 누나 만나면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