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중이염은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흔한 질환으로 아이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더욱 쉽게 나타날 수 있어 부모의 관심이 중요합니다.
중이염의 경우 급성중이염과 삼출성중이염, 만성중이염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급성중이염의 경우 생후 6개월부터 2세까지의 아이들에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인데요.
아이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것은 물론 귀의 구조가 성인에 비해 짧고 넓으며 수평으로 위치하고 있는 등 신체적인 구조의 차
이가 있어 더욱 쉽게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이 발생한 경우 늦지 않게 병원에 내원하여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어린이 중이염의 경우 약물치료를 우선으로 시행하게 되며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균을 없애기 위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의 경우 초기 치료만 잘한다면 재발률을 낮출 수 있고 만성으로 진행되지 않는 만큼 늦지 않게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