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주위염 초기 단계로 보이며, 손발톱 주변의 피부 상처를 통해 세균감염이 되어 나타납니다. 현 상태로는 하루 3-4회 정도 15-20분씩 따뜻한 물에 온수찜질을 하고,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항생제 연고를 발라 밴드로 보호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손을 자주 씻고 염증 부위는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증상이 며칠 내에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붓기나 통증이 심해지고, 열감이 느껴지거나 고름이 생기는 경우, 손톱 주변이 빨갛게 부어오르는 경우라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오래 방치하면 봉와직염으로 악화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손발톱이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손 거스러미를 무심코 뜯게 되면 피부에 작은 상처가 생기며 그 부위로 세균이 침입할 수 있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물에 손을 담가 부드럽게 한 후, 항생제 연고를 바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붓기와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 부위를 청결히 관리하고,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거스러미를 가위로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