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권 근처 돈사나 우사 등 악취로 피해를 주는곳이 있어요

저감장치를 비용의 문제로 잘 사용하지 않는지 새벽시간대에 냄새가 바람을 타고 생활하는 곳 까지 넘어옵니다 공생을 하려면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시골에 텃파스 사고 농막을 지어 놓고 지내고 있는데요 근처에 돼지를 키우는 축사가 있었습니다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에 민원을 넣어야 합니다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민원을 넣어서 이의를 제기해 보세요

  • 생활권 근처에 돈사나 우사로 인해서 냄새가 나는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악취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역 관할 관청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시설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가 발생하는 시점과 강도 등을 기록하여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는 익명 피해 해결 조치 방법이고 이게 아니라고 하면 애매합니다.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시설과의 대화와 협의를 시도하여 합의를 보길 바랍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것을 하지 않아서 많은 문제가 됩니다. 운영하는 사장님과 대화를 해보길 바랍니다. 하지만 냄새를 사람이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