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성했네요. 국내 주식시장 대표적이고 고질적인 4대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최소한 개선의 의지가 담긴 정책만 제시해도 3천P 회복은 당연하고 4천까지는 임기내 갈 수 있을 거라는 현정부의 예측이 잘 맞아떨어진 것이죠.
5천P가 이렇게 빨리 달성될지까진 예측이 어려웠다고 하죠. 어제 일자 해외 경제 뉴스에는 반도체 외에도 대한민국 산업 여러 부문의 경제적 성장의 여력이 많기 때문에 흐름을 타면 6천P를 입에 올리는 상황입니다. 물론 해외 투자전문가의 의견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