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걸림돌은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주 위주로 상승장 이끈다는 것입니다. 지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현재 수준이 실제 기업 실적 대비 과도하게 높아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속 상승하려면 기업 이익이 계속해서 뒷받침돼야 하는 데 특히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상승장은 국내 기관과 일부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지만 상단 부분이 기존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효과라는 분석이 있으며 만약 외국인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면 상승 모멘텀은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원. 달러 환율 상승은 외국인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환율 흐름에 따라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