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유가는 결국 석유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것이 큰데, 그 중심에는 OPEC + 등이 존재합니다.
최근엔 안정세였던 유가마저 크게 흔들리고 있는데 주요 산유국 협의체 OEPC+가 추가 감산 계획을 밝힌 직후 국제유가는 6% 급등해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결국 가격방어의 목적 등이 있겠지만 결국 석유에 대한 소비국인 우리나라에는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