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몰락은 전CEO인 브라이언 크르자니치 라는 사람의 작품입니다. 그는 나름 오랫동안 인텔에서 근무하면서 여러 성과를 냈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제품의 공급관련 총 관리자까지 했었지만 CEO오르면서 인텔에 있어 가장 핵심인제인 개발부서의 엔지니어들을 상당히 많이 해고하고 당장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바로 개발을 취소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엄청난 반발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고된 능력있는 엔지니어들은 인근 경쟁사인 AMD, 엔미디아 등으로 이직을 하면서 인텔의 우세는 기울게 됩니다. 그렇게 프로세스의 심각한 문제가 연이어 터지고 이렇다할 성능 향상을 보이지 못한 채 브라이언 크르자니치는 CEO자리에서 짤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