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전 후보지역 찬반으로 나뉘는데 젊은 사람일수록 찬성하는가요?

정부에서 신규 원전 2기와 소형 모듈화 원전 1기 건설한다고 발표한 후 기존 원전지역이나 새로운 지역 후보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 사람들 찬반으로 강하게 나뉘는데 젊은 사람일수록 건설 찬성하는게 맞는가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 커 그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덕군의 경우 지난 2월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18%가 신규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도 유치 신청 동의안 의결과 촉구 결의문 채택으로 힘을 보탰다.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간 참여가 확산하면서 지역사회 전반의 추진 동력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원전은 지역인재를 채용하기에 젊은 층에 좋은 여론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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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젊은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 찬성이나 반대하면 다행이조 자신이 사는 지역을 생각하니까 거긴에 살지도 않고

    시위전문꾼이 시위 하러 다닌조

  • 해당 지역의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반대하게 되며

    이게 젋은 사람이라고 해서 찬성을 더 하고

    나이 든 사람이라도 해서 반성을 더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