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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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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이 된 전역자가 아무리 사령관이라고 해도 그 부대에 민간인이 되서 영향력을 끼치는게 가능한가요?

민간인이 된 전역자가 아무리 사령관이라고 해도 그 부대에 민간인이 되서 영향력을 끼치는게 가능한가요?

그런게 어떻게 가능한건지 의문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

이렇게 영향력을 행사했던적이 있었나요?

군부 독재시절이나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이번 비상 계엄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너무낟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밝혀 지고 있습니다.

    민간인 신분의 예비역이 거의 내란을 계획하였다니 너무 말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군인이 전역하면 그게 불가능하겠지만 한 집단의 사령관입니다

    우두머리가 물러난다고 해서 그 영향력은 많이 줄어들겠지만 관계가 복잡한만큼 사령관이였던 사람이 부하를 만날수 있고해서 그런것같아요

  • 전직 군 장성이라도 전역을한 상태는 민간인이라는 거죠. 군대 역내에 들어오는것도 제한되고요. 더욱히 작전을 지휘하거나 지시할수 없어요

  • 사실 이번 12.3 개엄사태로 인해서 정말 우리나라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일어났는데요 그런데 사실 전역한 전직 군인 신분의 사람이

    아무래도 뒤에서 군인들의 진급을 가지고 놀았다는것이 정말

    웃기는일 같아요 즉 뒷배가 든든하니까 영향력을 행사했던것 같아요

  • 민간인이 된 전역자가 그 부대에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군대 내에서 사령관이나 고위직은 군인으로서의 지위와 권한을 바탕으로 권력을 행사하지만, 민간인이 되면 공식적인 군의 지휘 체계나 권한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군부 독재 시절이나 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을 때, 전역자가 민간인 신분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는 있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예외적인 사례로, 정상적인 군사 체계에서는 일반적으로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