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정치에 몸담고 있는 것은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모든 종교들이 몸을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독교 안에 개신교가 포함되는데
카톨릭도, 불교도 정치적으로 엮이지 않은 곳이 없어보이고
선거때 후보들도 개신교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교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만으로 어떻게 방향성을 잡고 있다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승려분도 국회의원 선거, 지방의원 선거에 나온 적도 있는데
그러면 불교도 불교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출마한 것이라 할 수 있나요?
정치판은 정의를 추구하는 단체가 아니라 이익집단입니다
그들이 출마한 이유는 사실 본인 이외에는 모를 수밖에 없고
제3자가 출마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억측일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