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민자들이 미국을 선택한 이유는
기후와 땅, 산업화 속도, 홍보, 접근성 등이 반영된 결과라 볼 수 있고,
캐나다는 같은 대륙이지만
기후의 장벽, 느린 개발, 식민지 행정 구조 때문에
대규모 이민 유입이 상대적으로 늦었어요.
19세기 후반 캐나다도 위기의식을 느끼고
미국처럼 "서부개척 이민장려 정책:1896년"을 시행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 20세기 초에는 유럽에서 이민이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이미 미국이 먼저 “기회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