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되었다고 하는데요, 우라나라 어디에 있고 어떤 내용인가요?

우리 나라에서 17번째로 반구천 암각화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하는데요, 암각화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국천 암각화는 202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크기는 약 4.5 높이, 8m 너비의 절벽에 약 312점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고래,해양 동물, 표유류, 사냥 묘사등의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천 대곡천 일대라고 하고,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곡대 반구대 암각화는 고래, 물개, 사슴 등 다양한 동물들과 고래잡이 장면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답니다.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윗단은 마름모형, 동심원, 나선무늬 등 기하학 문양과 사슴, 반ㅇㄴ반수 등 상징적 이미지를 담고 있고, 아랫단에는 글자, 기마행렬도, 배, 용, 동물 등 다양한 그림이 있다고 하네요

  • 반구대 암각화에는 고래사냥 장면을 비롯해 다양한 동물과 사냥 도구, 배의 모습 등이 사실적으로 새겨져 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해양 수렵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반구천 암각화는 울산에 있는 문화 유산이랍니다.

    선사시대 한국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나타낸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고 하네요.

    기사내용에 다양한 고래와 고래잡이의 주요 단계를 담은 희소한 주제를 선사인의 창의성으로 풀어낸 걸작”이라고 등재 배경을 설명했다. 라는 내용으로 보아 고기잡이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으로 보입니다.

  • 반구천의 암각화는 울산에 있는 암각화로 한반도 선사 문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유산으로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