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의 전면 대결은 아직 모릅니다.
솔직히 미국과 중국이 사이가 급속도로 나빠진건 후진타오주석이후 시진핑이 집권하고 나서부터였습니다.
그떄부터 말도안되게 외국의 문화들을 다들 지들거라고 우기며 특히 우리나라문화를 자신들의 것이라하며 국민들까지 세뇌되서는 우리나라를 괘씸한 나라라고 치부하는 행태를 보이고있죠.
미국의 적으로두고있는 나라들과 연합을해 지원하는것도 서슴없이하고있고말이죠.
하지만 곧 시진핑 시대가 끝날것이라는 뉴스들이 계속나오고있기떄문에 전면대결을 하게될지 않하게 될지는 알수없습니다.
새로운 중국의 지도자가 중도를 걸을수도있으니까요.
군장성으로 현역인 장유샤가 유력하다죠?
군대 돌아가는 상황을 자세히 알고있을테니 미국과의 싸움이 얼마나 덪없는가 현실적으로 가장 잘알고있는 사람이기도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