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데우스입니다.
1. 각각 해석하는 차이가 있지만, 제가 판단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기독교의 성경은 구약과 신약이 있고, 구약은 하느님 혹은 하나님의 출현부터 예수 탄생 직전까지의 이야기를, 신약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토대로 집필된 이야기입니다.
2) 성경은 천주교의 영향으로 유럽 전역에 퍼졌으며, 중세•르네상스 시대에 개신교가 출범 및 다국어로 번역되면서 종교인에 그쳤던 이 이야기들이 일반인까지 알게될 정도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3) 현대에 이르러서도 이 기독교 성경은 사이비에서 다양하게 악용할 정도로 이미 유명해졌습니다.
4) 정리하자면, 그 책을 다루는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올바르게 일깨워주고, 그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이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성인이며, 역사 또한 대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