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사내 커플이 되는 경우 더 빨리 질리수도 있는가요?

같은 회사나 직종에 다니는 남녀는 서로 호감을 가지는 경우 사내 커플이 되어 연애를 합니다. 평일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고 한 공간에 함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말에도 데이트를 하게 되면 일주일 동안 서로 보게되는데 이는 처음 좋은 감정이나 설레임이 빨리 사라지고 더 빠르게 질려할수도 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쵸 너무자주뷰면 좋긴한데 더빨리식고 주변에 이성이직접대거나하면 더 짜증생기고 싫어지기 시작할 수도있습니다..그래서 사내연애는 결휸아니면 하는거 아니에요

  • 그렇죠 가까이에서 자주보고 소통하니까요 하지만 단점은 서로를 너무 하루종일보기때문에 뭔가 감시당하는 기분이들죠......

  • 안녕하세요.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사내 커플이 된다면 장단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서로 같이 마주하는 시간은 늘어나게 되지만 직장 생활에서의 안 좋은 모습도 같이 경험하게 됩니다 글쓴이가 말한 것처럼 빨리 질리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내커플은 좋은점도 있지만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서로 오래 근무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단점도 보게되는데요 그렇게 되면은 좀 질릴수도 있죠

  • 설레임이 더 하지 않을까요 왜냐면 대부분 사내연애는 비밀연애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서로 비밀연애로 조심스럽게

    사귀다 보니 서로에 대해서 설레임이 더 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는 경우도 많았고요 제 주변에도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런식으로 비밀연애를 하는게 서로에게 더 설레임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더돈독해질수도있고 빨리질릴수도있습니딘 그건하기나름이기에 질문자님이 잘선택하시고마음가짐을 잘다듬기 바람니디ㅣ

  • 같은 직장에서 매일 자주 만나면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설렘이 빨리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각자의 시간을 잘 지키면 관계가 더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부분이라 꼭 질린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회사에 다니거나, 혹은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좋은 점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자주 본다고 더 빨리 설렘이 사라지고 서로에게 빨리 질리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남자친구와 사내커플이었는데, 함께 출퇴근할 수 있어 좋은 점이 많았고 서로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해줄 수 있어 여러모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꽤 오래 만난 상태인데 서로에게 질리지 않았고, 더 자주, 더 오래 함께하려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더 자주 본다고 질릴 사람이면, 오히려 그냥 빨리 정리되는 것이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