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핵폐기물은 방서성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저준위 방서성 폐기물 처리방법과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방법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처리는 자폐와 매릭, 연소 및 압축으로 방사능 수준이 낮고 비교적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처리는 습식저장과 건식저장, 심지층 지하 매립하여 지하 심층 저장, 핵연료 재처리, 신소재 및 기술개발 방법으로 높은 방사능 물질로 장기적인 안전 관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처리방법 중 심지층 지하 매립으로 지하 심층 저장 방법은 지하 500~1,000m 깊이의 암반층에 영구 매립하여 인류와 자연환경으로 격리시키는 방법이며 아직까지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처리방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방법, 고체화 및 드럼포장, 흡착제 기반 기체 폐기물처리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