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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는 FC서울에 기둥인데.. 부상으로 출전을 못한다고, 계약 해지까지?..다른 사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근 FC서울 프로축구 구단은 지난 2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기성용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습니다.

서울과 계약 해지를 통해 자유계약 신분을 취득한 기성용은 곧 포항과 사인할 예정이라는 뉴스인데요.

기성용 선수는 FC서울에 기둥인데..

부상으로 출전을 못한다고, 계약 해지까지?..다른 사유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부른개미핥기51
    배부른개미핥기51

    기성용 선수의 계약 해지는 단순한 부상 때문만은 아니고, 구단의 재정 부담과 팀의 세대교체 흐름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여요. 오랜 부상 여파로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았고, 팀 내 연봉 구조에서도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죠. FC서울은 젊은 선수 위주로 리빌딩을 진행 중이라 기성용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었고요. 결국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상호 합의로 계약을 종료한 것으로 보입니다. 팬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현실적인 선택이었다는 반응도 많아요.

  • 일단 가장 큰 이유는 FC서울감독이 기성용 선수를 쓸 계획이 없다고 했기에 기성용 선수가 은퇴를 생각했는데 .. 본인은 더 뛰고싶고 그때 포항에서 기성용 선수를 필요하다해서 이적한것입니다

  • 기성용 선수가 FC서울과 계약을 해지하고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게 된 배경에는 단순한 부상 문제가 아닌 출전 기회 부족과 감독과의 관계 악화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성용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뒤에도 팀 훈련에 꾸준히 참여하며 출전 의지를 밝혔지만, 김기동 감독 체제에서 계속해서 경기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결국 감독과 면담 후 구상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에 기성용은 더 뛰고 싶다는 의지로 구단에 이적을 요청했고, FC서울도 이를 수용해 계약 해지로 이어졌습니다..

  • 부상으로 인한 출전 불가 자체는 일시적인 문제였지만, 김기동 감독의 전술적인 구상과 기성용 선수의 출전 욕구가 맞지 않으면서 이적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FC서울은 계약 해지보다는 이적 형태로 기성용 선수를 보내주면서, 나중에 구단 레전드로서의 은퇴식을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성용 선수는 결국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을 결정했으며, 포항 입단 기자회견에서 "올해가 선수 생활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FC서울 팬들은 "레전드를 홀대했다"며 구단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감독과 구단을 향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FC서울 구단도 이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할렐루야 예수천국 불신지옥 예수천국 불신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