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만 봐서는 별 차이 없어요. 일반 콜라는 설탕 및 시럽이 들어가고 제로 콜라는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는데 비용을 보면 설타은 대량 생산 시 매우 저렴하다고 알고 있고, 인공 감미료 같은 경우 소량만 사용해도 단맛을 내기 때문에 원재료값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마 생산 유통 과정에서 제로 콜라가 더 손 많이 갈거에요.
도매가와 납품가 기준 코카콜라 펩시 등 대형 브랜드에서 납품하는 가격은 일반콜라와 제로콜라가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제로콜라가 아주 약간 더 비싼 경우가 있지만 그 차이는 1병당 50~100원 미만입니다. 원가 차이는 거의 없거나 일반콜라가 더 비쌀 수도 있습니다. 추가금은 매장 정책과 공급 수요재고 관리 때문에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로 콜라 같은 경우 받는 단가가 몇 백원 더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정상적인 매장이라면 그냥 그 정도 돈만 더 받으면 되는데 꼭 차이가 많이 나게 가격을 받으니까 문제인 거 같아요 요즘 제로 콜라 선택하는 사람 많은데 그렇게 받는 거는 업주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