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리니지 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스펙업을 빠르게 하고 상위보스를 돌고싶으면 현질은 필수적인 요소이긴합니다.
그런데 챌린저스서버나 경험치완화 아이템패치 등 으로
당장 2년전만해도 해방도 하기힘든 캐릭터를 단기간에 해방까지 가능하고 현질없이 꾸준히 사냥, 시간투자를 하면 어느정도 상위보스까지 도전을 할 수 있게되서 꾸준히 유저층은 있어요.
다만 완화를 할수록 현질유저에대해 신경을쓰게되면 어쩔수없이 무과금 하위유저들 진입장벽은 점점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김창섭 디렉터가 신규유저 유입도 크게 신경을 많이 쓰는터라 아직까지는 망조라고 생각은 안드네요
만약 디렉터가 교체가된 이후에 강원기같은 디렉터가 앉게되면 급속도로 망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