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에게 운전을 가르치면 화가 나는 이유가뭘까요?

저는 평소에 화를 거의 안내는 사람입니다.

잘 웃는 성격이라 그런지 화가나도 그걸 잘 표현안해요.

그런데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장농면허라 운전연수를 시키는데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딱 이렇게 해라고 하면 왜 하지 않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화를 꾹꾹 누르고는 있는데 화자체가 왜 나는지 왜꼭 그런상황에서만 화가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런상황에서 화가 안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6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여자친구라서가 아니라 누군가에게나 운전을 가르치면 화가날수있는 상황이 많이 옵니다.

    왜냐하면 운전은 한순간의 실수로 큰사고로이어져 인명피해도 일어날수있기때문이죠.

    이때문에 운전가르치는 사람은 예민해질수밖에업습니다.

    누구나 운전이 익숙하지않으면 버벅일수있습니다.

    최대한 평온한마음으로 시내말고 조용한 동네에서 운전을 가르쳐보세요.

  • ㅋㅋㅋㅋ

    안 하는 걸까요??

    못 하는 걸까요?

    왜 시키는대로 안한다고 생각하세요.

    가장 쉬운 말 있죠. 개구리 올챙일 적...

    라디오 사연에서 아들이 엄마 운던 가르치다

    아들이 버럭 화내니깐 엄마 그랬다고 하던데

    너 숟가락 잡는 법, 젓가락 잡는 법 가르치면서

    나 한 번도 화 안냈다고.

    "운전면허증은 너 운전해도 돼" 라는 뜻이지

    "너 운전 잘하네" 라는 뜻은 아니잖아요.

    더군다나 면허증 따자마자도 아니고

    장농 속 에서 휴가 보내다 온 면허증인데

    다시 첨부터 해야죠

    그냥 초딩 갈친다는 기분으로 하세요.

    눈 높이를 확 낮추세요.

    그럼 두 분 다 맘 상하는 일이 휠씬 줄지 않을까요??

  • 이런 상황에서 화를 줄이는 방법

    1. '가르침'이 아니라 '경험 공유'로 접근하기

    "이건 이렇게 해야 돼"보다, "나는 이럴 때 이렇게 해봤어, 한번 같이 해볼까?" 이런 식으로 말투를 바꾸면, 여자친구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너도 덜 답답해질 수 있어.

    2. 역지사지 마인드 장착하기

    너도 예전에 처음 운전 배울 때 생각해 봐. 처음엔 별거 아닌 것도 헷갈리고 긴장되잖아.

    “아, 얘도 지금 무섭고 긴장돼서 그런 거구나”라고 인식만 해도 화가 훨씬 덜 나.

    3. 중간중간 숨 돌리기

    10분 운전하면 5분 쉬기. 짧게라도 차에서 내려서 웃으면서 “야~ 너무 잘하고 있는데? 나만 떨리냐?” 이렇게 농담 섞으면 감정이 풀려.

    4. 운전은 연인끼리보다 학원 추천

    연인끼리는 감정이 섞이기 쉬워서, 초기 연수는 학원에 맡기고, 어느 정도 감이 생기면 같이 연습하는 게 관계에도 훨씬 좋을 수 있어.

  • 운전을 서툴러서 사고가 발생 할수있어 위험하다

    남자인 내가 하는 것이 오히려 편하기도 하고 내가 귀찮지만 그것이 마음이라도 편하기도 한다

  • 나는 되는데 상대방은 안되니까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차근차근 가르쳐 주시면서 이 사람은 이 행위를 처음 하는 사람 이라는걸 인식하면서 알려주세요

  • 여자친구나 아내에게 운전을 가르치는데 화가 나지 않으면 그사람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운전은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것이며 타인을 다치게 하기도 하고 차량을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사고라도 난다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항상 안전하게 운전을 해야하기에 예민해 지는 것입니다. 차라리 차를 빌려 운전하는 것이 낫습니다. 게다가 운전을 가르치는 것 보다는 차근차근 천천히 공터애서 부터 조작법 거리 등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가 날거에요.

  • 가족들에게 은전을 배우면 대다수가 다툼이 많다네요! 아마도 객관적인 관계를 넘어 믿기에 기대하는 마음이 크기때문이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솔직하세 말씀드리면 운전은 생명과 목숨에 가깝고 사고에 두려움에 더욱 화를 내는것같아요.그리고 운전경력자?는 자기만에 스타일 방식 등등이 있고 초보자는 그런것에 없기때문에 조심조심 천천히 그리고 계속 질문하면서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도와주실때 너무 화 내시지 마시고 잘알려주세요ㅎㅎ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ㅎㅎㅎ

    우월의식이 없으면 그런 화는 전혀 안납니다..오히려 안쓰럽고 기특해 더 신경써주게 될텐데요..화내면 당황해서 더 못할 수도 있으니 더 상냥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누구는 초보자가 위험할 수도 있는 일 또는 기계(자동차 포함)를 조작할 때 정신차리라고 윽박지른다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초보자는 더욱 세심하고 자상하게 조용히(?) 절차를 숙지시키고 당황하지 않도록 안전장치 주지시키고 알려줘야 더욱더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나..."운전도 못하는 모자라는 게.." 라는 의식이 저변에 깔려있지는 않은가 성찰해보시길 조심스레 건의드립니다.

    그럼.

  • 전 안가르칩니다. 그냥 학원가서 배우라고 합니다. 괜히 스트레스받고 그럴필요가 있늘까요.. 그냥 학원보내세요. 그게정답입니다

  • ㅎㅎㅎ 본성이 드러나는 임계가 사람마다 다른데 본성이 드러났다고 봐야죠. 어쩔 수 없는 거라 조금만 릴렉스하기실 바랍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전을 연수시키다가 사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가르치는 사람의 생각과 달리 연습하는 사람이 그대그대 바로 운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배우는 사람은 당연히 서투르니 손발에 숙달이 안되니 그럴 수밖에 없는데,

    가르치는 사람은 답답하게 보이고, 자칫 잘못하다간 사고가 날 수도 잇으니 자증부터 나는 것입니다.

    화가 안나는 방법은 꾹 참고 인내하며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 돈을 받고 남에게 가르쳐준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아무래도 화가 사라지고 예의와 매너가 장착될수있습니다. 원래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편하게 되고 화를 느끼게 되는듯해요

  • 좋은 의견들 많이 주시네요.

    대형화물 10년 전세버스 15년차이지만, 아직도 운전할때 최대한 긴장을 놓지 않으려고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전문학원에서 연수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른거 다 떠나서 교습용차량에는 강사분자리(조수석)에도 브레이큭ㆍ 장착되어있습니다. 급한순간 연수생이 오조작을 하더라도 정지할수 있는거죠.

    안전을 위해서라도 초반에는 전문학원에서 전문강사분께 강습받으시길요. ^^

  • 위험한 순간과 내가 쉬운 걸 왜 못하나?란 것이 겹치면 쉽사리 크게사고날 수 있고 하니 그렇게 생각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장이다 생각하고 가르쳐주세요ㅎ

    누구나 초보시절은 있으니까요

  • 본능이 아닐까요? 내가 본능적으로 반응하는 대화법이나 억양의 톤을 조절해야겠다 생각하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화가 나기보다 긴장의 상태로 있다보니 다소 말의 억양이나 톤이 평소보다 긴장의 상태로 나오곤 하는데요 더욱이 여자친구 분이다보니 평소 다른 느낌에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얌전하고 내성적인 사람도 운전 가르치다 보면 화를 냅니다.

    운전하면 크게는 목숨이 걸려있고 작게 사고나도 상대방 차 혹은 내차에 상처도 나기 때문이죠.

    여자분들이 특히 운전대 잡으멵힘들어하는 이유는 남자들보다 이해도가 약하고 운동, 반사 신경이 느리고 맘처럼 운전이 안될때 앤붕이 더 쉽게 온다 하더라구요.

    최대한 인적 드문곳에서 충분히 운전하고 도로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또 딸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여유가지고 가르쳐 드리시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차근차근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려요 나 쉬다가 다시 고속터미널 출근 준비 하고 있어 무조건 해요 흥분 가라 않자 그럼 내일 아침 식사 맛있게

  • 여자친구라서 화가나는건아닙니다

    가르치면 다 화납니다ㅋ 내맘처럼 가르켜줄게하고 가르켜주면 저만 늙기마련입니다 인내를가지세요ㅎ

  • 안녕하세요.

    운전은 특히나 안전에 관련된 것이라 더 엄격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 차량도 내차량?일 수 있어 더 그렇게 느껴질 것 같네요.

    일단 시뮬레이션을 보여주고 본인 동영상 찍어두고 많이 보고 하라고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 원래 가까운 사람에게 운전 연수하기가 힘듭니다.

    가능하면 하지 않은 것이 좋긴하지요.

    그런데 나는 아내에게

    도로 연수까지 잔소리 한번 안하고 했는데요.

    상당한 인내심을 가겠다는 독한 마음을 먹어야 해요.

  • 운전을 가르킨다는건 크나큰 위험부담이 있지요 초보에게 운전을 가르키는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합니다

    예민할수밖에 없어요 순간 찰라에 사고로 이어지고 나뿐만 아니라 크나큰사고로 연결될수도 있기에ㅡ

    초보인 경우는 당연 상당한 부담이 있어 배우는 입장도 상당히 예민하고 공포에 맘처럼 잘할수 없어요

    화내지말고 칭찬하면서 내맘 네맘 편하게 천천히 가르켜주세요

    처음은 어려운겁니다 직접운전을 하고 금방이라도 옆 앞 뒤에서 내가 박거나 박힐것같은 느낌이니ㅡ가르키는사람이 마음을 너그럽게 먹고 초보자니까하는 너그러운 배려로 ㅡ

    화내고 짜증내면 기죽고 움츠러들어 더 위험합니다

  • 제일 좋은것은 돈을 주고 도로주행을 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원래 가족 연인에게 도로연수를 해준다는건 싶지않아요 화가 날수있어요 본인의 문제도 여자친구가 너무 못하는 문제도 아닌듯합니다 :)

  • 저희 남편도 저한테 화를 그렇게 내가지고

    이혼할뻔한적 있는데요

    왜 자꾸 화내냐 이랬더니

    못알아들어서 화난다고.....

    평화를 유지하고싶으시면 학원으로...

  • 친절하고 자상한 가르침 ,사랑가득한 인내가 필요 합니다 // 참고로 1차선 정속 주행은 주변에 피해를 끼칩니다 도, 교육 부탁 드립니다

  • 부부끼리도 운전연수를 안합니다. 그 밑바탕마음에는 잘가르치고싶고 운전중에 사고 날까봐 신경이 날ㅅ까로와지니 사랑하는사람에게 좋은뜻으로 말하지만 그게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되는데 이건 단순히 역으로 생각해서 본인이 연수하는 강사라고 생각하고 여친은 수강생이라고 생각으로 가르치면 아무리 운전을 못해도 부드럽게 가르치게되죠 생각하기 나름이니 여친을 중요 고객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말귀를 못알아듣고 버벅 거려도 차분히 웃으면서 가르치게됩니다. 한번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안되요백퍼싸우고 자기기분으로말을해서안되요 하움나서 헤여지는상황이되요 그래서절되반되에요 그냥돈주고 전문가한데배워야되요

  • 여자친구는 어쩌면 운전으로 인해 이별을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운전에 대한 이해를 최대한 도와줘보세요. 못하면 격려도 해가면서요. 겨우 운전때문에 화나고 화낼거같으면 결혼하시면 백퍼 이혼입니다.

  • 운전을 배우려면 학원에가서 배우는게 좋아요 운전을가르치다가 다투는 상황이 많아요~~ 운전은 될수있으면 아는사람한데는 배우지않는게 좋습니다 좋은 사이가 멀어질수가 있습니다~

  • 제 생각엔 운전이라는 행위는 사람에 따라서 실력이 안 좋을 경우 위험할 수도 있는 행위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조마조마한 마음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시는 거 아닐까요? 그래도 잘 가르치려면 화를 내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알 수 있으니 감정 조절 잘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여자친구에게 용전을 운전을 가르쳐주시다니 정말 멋지십니다

  • 너도 나도 목숨을 걸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또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수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기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운전전에 기초적인걸 다 알려준후 공터에서 연습을 충분히 하고 감을 익힌다음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 그냥 본인말고 전문인이 하는게 나아요..

    본인도 답답하시겠지만 반대입장도 답답합니다. 거기다 화를 내거나 화를 참는거 같으면 더 눈치보이고 주눅들고요.

    운동같은거 할때도 마음이랑 몸이 따로 노는 일이 생기는거 처럼요..

    안전에 관계가 있고 답답해서 그러시겠지만 괜히 사이만 나빠집니다

  • 여자친구 뿐이아니라 누구굴 가르처도 화가 납니다.

    그러니 나는 부처님 고 예수님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르처야 합니다. 않그러면 이별할수도 있어요.

  • 화가날만큼 친한사이라서 그래요 가족 친구 애인에게 무상 연수 시킴 다그럼 그냥 돈주고 여성강사에게맡기세여 싸울일없고 님이 화나는것도 정상임

  • 운전은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운전연수를 가르칠 때 예미해져 있어서 더 표현이 격해지고 화가 나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사람과 차가 많지 않은 넓은 공터에서 충분히 연습하신 후에 도로로 나가면 좋을 것 같고, 아직은 운전이 서툰 여자친구분이 상처를 받거나 기죽지 않도록 조금만 부드럽게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들고 긴장하고 있을 사람은 아무래도 여자친구분일테니까요 :) 

    또 아직 초보운전인 경우는 옆에서 큰 소리로 다그칠 경우 당황해서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들 잘 생각하시면서 여자친구분과 운전연수 잘 하시길 바랄게요!

  • 운전은 위험 요소가 많아 긴장이 커지고 답답함이 생겨서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화가 나는 순간 깊게 숨을 쉬고 여유롭게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운전연수는

    배우자가 해서도 안되고 또한 커플인 경우에도 해서는 안됩니다.

    차라리 운전연수는 학원에 가서 등록하고 연수를 받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운전연수를 하게 되면 서로의 감정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해져서 서로에게 안 좋은 감정만

    생기게 합니다.

    여자친구 운전연수를 시키면서 화가 나는 이유는

    여자친구가 잘 따라오지 못하는 미숙함과 자신의 뜻대로 하려는 마음이 커서 입니다.

    운전연수를 이왕 해주기로 했다면 처음 운전대를 잡아서 마음의 불안함이 클 여자친구 분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이고 보살처럼 괜찮다 라는 말을 되뇌이며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부드럽게 여자친구의 운전에 대한 부분을 '

    설명해 주면서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을 보자마자 제가 지금 만나고 있는 연인이 떠오르네요. 저의 연인도 운전만 하면 몹시 예민하고 화도 많이내고 욕설도 많이 합니다. 왜 운전만 하면 예민하고 화를 내냐고 물어보니 아무래도 운전을할때면 생명과 사고 등에 늘 신경이 쏠려있고 신경이 곤두서있을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운전은 굉장히 중요하면서 신경을 많이써야하기에 운전을 가르칠때 화가 나는것은 자연스럽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 잘 웃는 성격이지만, 나의 재산에 피해가 갈 정도의 운전실력이라면 누구에게나 화가 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잘 웃는 성격이라고 하신다면 나에게 피해가 오지 않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럴때는 평화주의자가 되지만, 막상 내가 피해를 당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그러한 상황이 만들어질것을 예견하는 듯한 운전연수시간에는 누가 운전대를 잡던간에 화가 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내맘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연출되는것에 대한 화,

    내가 말하는대로 하지 못하는 여자친구에 대한 화,

    내 차를 손상시킬 수 있다는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요.

    여자친구분도 시키는대로 안움직이는 자신에 대한 실망이 있을텐데, 남자친구분께서 화를 낸다면?

    다시 화해하기 힘들테니, 부처,보살의 심정으로 다시 가르쳐보세요.

  • 운전 가르치는 것은 연인이나 부부간에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가르쳐주는 사람도 힘들고 배우는 사람도 홧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부부싸움이 그때 가장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왠만하면 전문가한테 배우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운전이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서 당연히 예민하고 가르친대로 하지 않으면 화가 날 수 있죠. 그런데 배우는 사람 입장은 화를 내면서 가르치면 배울 맛이 떨어지죠. 너무 오래 연수하기보다 하루에 할 분량만 간단히 가르치고 차분한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면서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움직이는 기계를 다루다 보니 자칫잘못하면 사고의 우려가 있어서 무엇보다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

  • 나의 운전경력과 실력이 반영되어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자동차 운전은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어린아이 가르치듯이 해야 좋은 관계가 유지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답답하니 그런겁니다.

    핸들의 돌리는 각도에따라 방향이 어디까지 조향되는것인지 브레이크는 어느정도 밟아야 스무스하게 멈추는지

    엑셀밟기 강도 조절도 안되서 출발할때는 꼭 급발진마냥 뒤로쏠리고

    차선이동이라도 할라치면 답답한것은 이해가되지만 모두가 겪는 일입니다.

    상대적으로 차량 운전 습득력이 빠른 남자들도 초보때는 겪는일이기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잖아요.

    조금 늦을수도있겠거니하고 여유를 가지고 가르쳐주세요.

  • 운전면허 학원에서 돈을 주고 받았다고 한다면 그 운전 강사는 고객이기 때문에 화를 내고 싶어도 화를 내지 않죠. 그리고 작성자님도 올챙이 시절에는 여자친구 처럼 온전을 못했을겁니다. 나도 그런시절이 있었지 라고 생각하세요

  • 여자친구에게 알려주셨는데 많이 답답하셨을거라고 공감이 되네요. 운전자체가 처음일수 있서서 못할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면은 어떨까요?

    안전과 생명과 직결되는거라 화가 나리라 생각이 되네요

  • 원래 운전 연습은 평소 아는 사람한테서 배우는게 아닙니다.

    운전 연습하다가 부부싸움 하는 사람도 있고, 감정이 악화되어 서로 이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운전 연습은 위험하고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제대로 운전이 되지 않으면 쌍욕을 하고 난폭해지고 그렇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운전을 가르치지 마시고 왠만하면 안전한 학원에 등록시켜 연습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그건 여자친구가 못생겼기 때문입니다

    예쁘면 모든게 용서됩니다

    현실적으로 작성자님이 만날 수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이 현재의 여자친구인걸 아니까 만나는거고, 못생긴게 운전하는것까지 보면 화가나는겁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최대한 현실을 받아드리고 인정하면 조금 나아질겁니다

    힘내세요

  • 예 그렇습니다 사실 운전을 가르치다 부부싸움으로 발전한다라고 하듯이 화가 발생하는게 당연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마도 그 많큼 아끼고 걱정이 있다보니 감정의 기복이 더 커지고 화가 많이 날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운전가르치는 사람은 무한한 포용력이 있어야 합니다ㆍ운전대를 잡은 여성은 겁이 나서 정신이 없어서 말귀를 못알아 먹어요ㆍ그래서 답답할것 입니다ㆍ가르칠려면 무한한 인내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확한 상황 설명이 없어서 

    추측으로 답변드릴 수밖에 없네요

    무언가 쉬운데 알려줬는데 

    제대로 못하니깐 답답해서 화내시는 거 같아요

    성격파탄입니다 

  • 다들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

    자칫 위험천만한 상황이 초래될수 있으니까 예민해지는거죠.

    그러니까 정상입니다.

    걱정할일은 아니죠뭐,힘내세요

  • 화가 많이 날 수 있어요.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힘든 건데 운전이라면 위험하잖아요. 그만큼 예민해서 더 그럴 거에요. 절대 가르쳐주지 말아야 하는 것이 운전이라고 배웠어요. 화가 많이 나겠지만 차가 많이 없을 시간대에 연습 많이 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여친이........... 이...ㅆ어.....???

    여친이.........?? 있다고.....??????

    그런데... 불평....?

    그런데... 불만....?

  •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이 아니라 사람이 남들에게 무엇이든 가르치려면 조금 짜증나고 몇번가르치도 안돼면 화가 남니다

    마음을 잘다스려서 천천히 가르쳐주세요

  • 이렇게 생각해보지 그래요 😄

    내 모르는 사람이라면 화를 낼수있을까?

    여자친구에게는 뭔가을 바라지말고 그러려니 하고 맘 편인하게 하셔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커요

  • 옛말에 운전은 가족에게 배우지 말라고했었죠. 가족들은 너무 편해서 말도 편하게 하다보니까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죠. 학원가는게 나아요.

  • 한국인 특유의 성격급한 문화 더하기 내 여자 여자친구라서 내가 움직이듯이 움직이길 바라는 그런 마인드 때문에

    그렇게그렇게 다혈질적으로 화가 튀어나오시는 겁니다

  • 정말로 연인또는 가족에게 운전을 가르칠경우 화가 정말 많이 납니다 학원에서 배우면 배우는 사람이 받아들이지만 이럴경우 배우는 사람이 잘 받아들이지 않는것 같아 그럽니다 ㆍ 화가 안나는 방법은 그냥 꾹 참거나 학원에 도로 운전 연습을 돈주고 수강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진짜로 안가르쳐 본 사람은 모를것 같아요ㆍ이런 심정을ㆍ

  • 어.. 돈을 받고 가르쳐 보세요. 끝나고 맛있는 걸 사주더라도 꼭 돈을 받아보세요. 사실은 상대방이 걱정되서 그렇고 편해서 그렇고 그러면 안되는데요.

  • 여자친구에게 운전을 가르치다보면

    잘 하지 못하면서 대꾸하는 상황이라

    화가 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잘 가르킨다고 소문난 선생님이라도

    본인의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한 욕심을 내려 놓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옛말에 이런말이 있거든?

    자고로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된다고..

    그말은 뭐겠어? 개패듯 패야 말듣는다는거지.

    죽여버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