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웹 자체가 범죄용으로만 만들어진 건 아니고, 검열이 심한 나라의 언론·제보자·인권활동가·익명성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불법 거래·사기·해킹 같은 범죄에 더 많이 악용되기 때문에 위험성이 매우 크고, 일반인이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절대 추적 불가는 아닙니다. 기술적 실수, 로그인 기록, 결제 흔적, 악성코드 감염, 수사기관의 서버 추적 등으로 실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