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밖에서 바닥에 드러눕는 아이요~~
땡깡 부리는건 아니에요
차라리 장난감 사달라고하며 땡깡부리며 울고 뒤로 자빠져 드러눕는거라면 이해는해요
그런데 그냥 드러누워요~ 울지도 않고 온화한 표정으로요~ 뭘원하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힘드냐고 안아줄까 해도 아니라고하고
왜그런걸까요?
육아
땡깡 부리는건 아니에요
차라리 장난감 사달라고하며 땡깡부리며 울고 뒤로 자빠져 드러눕는거라면 이해는해요
그런데 그냥 드러누워요~ 울지도 않고 온화한 표정으로요~ 뭘원하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힘드냐고 안아줄까 해도 아니라고하고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