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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메추리213
알바한지 이달말이되면 3개월 됩니다.
그런데 같이 서빙하는 언니 딸이 6월 초에 결혼을 한다네요
월~토 5일을 4시간 같이 일합니다.
축의금을 해야하는것이 좋을까요?
서로 언제 그만둘지도 모르는데
고민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돌아온배트맨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축의금을 소정 하시는게 좋아보이고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면 축하한다는 말과 카톡메시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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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그렇게 죽고 못사는 사이도 아니고 그만큼 친한 사이도 아니고 서로 언제 그만둘지 그리고 그만두고 언제 볼지 모르는 사이라면 굳이 축의금을 내지 않으셔도 되고, 그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굳센지어새21
안녕하세요. 박보경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같은공간에서 일하시는데
축의금을 조금이라도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하시면 좀 관계가 서먹해지실거에요.
일하는 동안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장한타킨2
안녕하세요. 비장한타킨2입니다.
줄까 말까 고민하는 것이면 그냥 안 주는게 맞는 듯
그리고 상대방도 친분 사이를 고려해서 그 정도의 친분이면 이해하겠죠
안녕하세요. sy940810 입니다.
서로 언제 그만둘지도 모르는 사이 일정도면
안주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축의금을 계기로 가까워 지실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같이 서빙하는 언니분은 좋은 사람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