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피는 중력 때문에 아래로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걸어 다닐 때는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하면서 피를 다시 위로(심장으로) 뿜어 올려주는 '제2의 심장' 역할을 하는데요.
회사에서 계속 앉아 있으면 종아리 근육이 움직이지 않으니, 혈액과 수분이 다리에 그대로 고여서 퉁퉁 붓는 '하지 부종'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게 반복되면 다리가 단단해지고 심하면 통증이나 하지정맥류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가급적 뒷꿈치를 들고 앉아있습니다
서있는 만큼이나 에너지 소비도 많고 생각보다 자세 불균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앉았을때에도 스트레칭과 운동 , 가벼운 움직임을 가지셔야 합니다
뒤꿈치 들고 앉아 계셔 보면 종아리에도 부담을 덜하고요
허리나 복근에도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로 업무 하시기 좋으실겁니다 .
압박스타킹이 분명히 효과는 있겟지만
다른 방법도 찾아 보시면 좋은 방법이 종종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