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에는 발효가 필요한 치즈와 발효가 필요없는 치즈가 있는데요. 발효가 필요한 치즈는 체다치즈, 블루치즈 , 브리 치즈 등이 있고요. 여기에서는 필수적으로 발효과정을 거쳐야 하고요. 반면에 리코타 치즈, 모차렐라 치즈, 판니르 치즈는 별도의 발효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발효하지 않고 치즈를 만들려면 리코타 치즈나 모차렐라 치즈가 좋구요. 만드는 방법은 리코타 치즈의 경우에는 우유와 크림을 끓인 후에 여기에 레몬 주스나 식초를 넣어 응고시키고요. 응고된 부분을 거즈로 걸러내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차렐라 치즈는 우유를 데운 후 레닛을 넣어 응고시키고오요 응고된 커드를 끓는 물에 넣고 늘려가며 모양을 만들면 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