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즉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제대를 한지 몇년이 지나 오래되었던 사람들을 모두 군대로 강제징병으로 끌고가는지 그리고 군대를 제대를 한지 오래되었던 사람들을 모두 군대로 다 끌고가는지 알고싶고 궁금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전시가 되면 국가 총력전입니다.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게 되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가 총동원령이 발령되면 60세 이하 남성은 징집대상으로 전쟁에 동원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전쟁이 나게 되면 복무를 하고 있는 사람은 당연하게 불려가고 제대를 한 사람도 당연하게 불려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려가는 사람들은 예비군입니다. 예비군이 끝나면 민방위가 시작이 되는데, 민방위들은 불려가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나라가만약에 전쟁이 발생된다면 일단 민방위까지 까지 나라지시에 따라야됩니다.예비군은 현역으로 입대하는것이구요.민방위는 지역 시민을지키는것입니다.40살이후 병역이 끝난부분들 알아서 가족을 지키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예비군이 있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민방위가 있습니다. 우선 1차적으로 예비군들이 소집되게 되며, 그 이후에도 병력이 모자라거나 그런 경우에는 다른 민간인도 전쟁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전쟁이 난다면 예비군 소집을 실시 할 것입니다. 그리고도 민방위까지도 동원될 수 있고 만약 그러고도 병사가 부족하다면 4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도 징병을 실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