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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빼어난반딧불44

빼어난반딧불44

군대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전쟁이 일어나면 즉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제대를 한지 몇년이 지나 오래되었던 사람들을 모두 군대로 강제징병으로 끌고가는지 그리고 군대를 제대를 한지 오래되었던 사람들을 모두 군대로 다 끌고가는지 알고싶고 궁금합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전시가 되면 국가 총력전입니다.

    국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게 되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가 총동원령이 발령되면 60세 이하 남성은 징집대상으로 전쟁에 동원될수 있습니다.

  • 군대애 전역을 했어도 나라에 전쟁이 발발하면 징집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예비군 제도를 하는 것이죠. 만약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면 강제로 끌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전쟁이 나게 되면 복무를 하고 있는 사람은 당연하게 불려가고 제대를 한 사람도 당연하게 불려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려가는 사람들은 예비군입니다. 예비군이 끝나면 민방위가 시작이 되는데, 민방위들은 불려가지 않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나라가만약에 전쟁이 발생된다면 일단 민방위까지 까지 나라지시에 따라야됩니다.예비군은 현역으로 입대하는것이구요.민방위는 지역 시민을지키는것입니다.40살이후 병역이 끝난부분들 알아서 가족을 지키시면 됩니다.

  • 통상적으로 예비군으로 분류가 되는 사람들은 전시회 군인으로 징집이 될 수 있습니다

    예비군은 군대 제대 후 8년 차까지 예비군으로 편제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예비군이 있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민방위가 있습니다. 우선 1차적으로 예비군들이 소집되게 되며, 그 이후에도 병력이 모자라거나 그런 경우에는 다른 민간인도 전쟁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 전쟁이 난다면 예비군 소집을 실시 할 것입니다. 그리고도 민방위까지도 동원될 수 있고 만약 그러고도 병사가 부족하다면 4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도 징병을 실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